집합론 학자들이 19세기 쯔메
후배 집합론학자들이 굶어죽을것을 걱정해
새로운 분야를 만들려고 했음니다
그것이 바로 위상수학입니다
급조된 학문답게 포괄적이지 않은조잡한 성질들을 주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