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shafarevich, algebraic geometry : hartshorne의 대항마. 읽어 보진 않았는데 많이들 씀.
3. rick miranda, algebraic curves and riemann surfaces : 대수곡선을 다루는데 complex analysis 관점에서 다룸. 학부 복소해석이랑 기초 대수랑 위상 알면 볼 수 있음. 대수기하에서 쓰는 가환대수의 언어를 복소해석의 언어로 대체한다고 할까나... 이걸 읽으면 하츠혼 처럼 ㅈ같이 motivation이 없는 책을 봐도 어떤 정의나 수학적 도구들이 뭘하려고 하는건지 알 수 있음.
대수 위상에 삘 받아서 써 봄.
1,2번은 아티야의 가환대수를 보고 하거나 보면서 하면 좋을듯. 1번 같은 경우는 그냥 가환대수 결과를 가져다 써서 가환대수 안 배워도 그냥 볼 수 있음.
아티야가 엠뒤인게 함정아님?ㅋㅋㅋㅋㅋㅋㅋ3번은 좀 땡기네 수추박음
하츠혼보다 훨 쉬운 책들이라 ㅁㅈㅎ
대학원책은 대부분 엠뒤임 ㅋㅋㅋ ㅊㅊㄱㅅㄱㅅ
Naeasinhan의 Complex Riemann surfaces라는 책도 괜찮더라...이것도 복소해석을 이용해서 곡선을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