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2 질문하다가 어떤 갤러가 나한테 이렇게 씨부린다. "수리갤로"

적폐청산이 요즘 정치의 화두임을 잘알것이다. 그리고 그 적폐는 그들이었다.

은근히 기분 나빠서 이런 생각도 들었다. '이새끼들은 고등수학에서 희열을 느끼나?'

김모갤러는 이렇게도 말했었다. "이딴것도 빌빌거리는 주제에 수갤에 와?" 그 말 한마디에

홍홍대던 내 자신감도 뚝 떨어졌다. 중등수학도 수학이다! 서로 나뉘는 것은 한마디로

종말을 뜻한다. 대학수학같은 쓸데없는거 하지말고 대학수학 책도 사지마라. 시간 낭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