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합격해서 교사되는거 아닐까.
교사는 진짜 방학이 깡패인듯. 특히 중학교교사.
아는사람 임용합격해서 운좋게 집근처 학교 배정받았는데 7시 50분쯤에 출근해서 3시 40분쯤에 마쳐서 애들 하교시켜놓고 교무실에 남아서 교무일지랑 교재연구 행정업무 좀 하다가 5시 20분쯤에 퇴근한다고 함.
헬스클럽 같은데도 가고 최근에는 요리학원같은데도 등록해서 하더라 ㄷㄷ
월급은 좀 적긴하지만 방학있고 또 호봉따져서 매년 월급 10만원정도 오르는거 같음.
이정도면 진짜 웰빙아님?
고등학교 안걸리면 야근도 없고 방학있고 안정적이고 어디서나 인정받는직업.
임용이 어렵긴 하지만 합격만 한다면 진짜 괜찮은 직업인듯.
9급보다 훨 좋은거 같은데 ㄷㄷ
병신
ㄴ 왜요?
교수는 수업 없는 날도 있는데 그땐 집에서 연구를 하든 연구실에서 연구를 하든 상관이 없다. 집에서 점심먹고 낮에 출근하시는 분도 가끔 봤음
수학과 아니고 수교과 나와야된다
지잡한정으로 맞는말이지. 교수는 수학과나와도 어림도 없음 - dc App
명문대가면 교수하겠지 - dc App
진짜 중고등학교 선생님들 꿀임 수학도 설명하면서 이해하고 증명되니까 느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