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국의 MS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Q얘기 관해서 경험담하나 있음
본인 xx과학고 출신인데
맨날 애니같은거 보면서 히히거리던 놈들 모의고사나 학교 경시대회 보면 항상
"와타시와 IQ 148 텐사이 다카라 콘나 모노와 잇슌데 오아리시마스 ww"이러면서 2~3등급 쳐맞었던 놈들 생각남 혹은 학교 경시대회 쳐발리고 "야레야레..와타시 얏바 칸코쿠 키라이다나..." 요딴말이나 짓껄이고, 아침마다 "하잇" "하잇"거리고
존나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수학갤 보니 오타쿠생각나는건 왤까???
IQ 얘기 꺼내는 놈들 치고 공부잘하는 놈들 본적이 없어 ㅎㅎ
뭐라는겨; 일본어 해석 좀
일어를 그렇게 상세히 써놓고 오타쿠가 떠오른다니.. 본인 얘긴가
iq가 무슨 마패라도 되는줄 암 ㅋㅋ iq높으면 아인슈타인이나 뉴턴보다 위대한 업적이라도 만들수 있다는 보증서라도 나오냐 ㄹㅇ
나도 중2때 분위 24로 148인가 나왔는데 그냥저냥 대학 나오고 산다. 그런사람 존나 흔하다. 지가 성취한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몇시간 자리 앉아서 테스트해서 나온 결과물로 딸딸이치는거지. 그래놓고 고지능자가 이뤄놓은 업적을 지가 해낼수 있었던마냥 망상함. 노력했으면 테렌스 타오정도 업적은 이뤘을건데..ㅋㅋ 이러면서.
아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본인 초딩때 돈내고 본 IQ테스트 SD15기준 132 나왔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iq테스트 한번 보고 아 그런가보다하고 마는데, 꼭 윗 댓글 말대로 아무것도 성취한게 없는 애들이 IQ믿는 경향이 좀 있더라고ㅋㅋ
맞는말이긴한데 일본어 쓴거보면 너도 그쪽인가같은데
진짜 천재들이 이뤄놓은건 논리적 사고와 통찰력, 그리고 타인이 보지 못하던 시각을 바라보고 그간의 지식들을 명확히 알고 있다는 등의 다채로운 상황이 합치되어서 이뤄놓은 금자탑이다. 시발 몇줄 되지도 않는 답 정해진 시험쪼가리 점수로 동일시되거나 가, 불가를 따질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라고.
잘 봤네 ㅂㅅ소굴에 온거 환영ㅇㅇ
근데 요즘 병신냄새가 특히 많이 날때온건 안타깝다
뭐 일본어? ㄴㄷㅆ
수갤 좆병신갤인데 어떤 새끼가 약 팔았냐
좆본어 뭐라는거냐; 너도 씹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