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는 5권, 한국에서는 2권까지 번역된 수학걸 시리즈를 소개하려함
참고로 2권은 수학홀릭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로 번역되었으니 알아두시길
참고로 2권은 수학홀릭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로 번역되었으니 알아두시길
우선 띠지에 써져있듯 소설임.
취미가 무려 수식전개인 '나'는 고등학생 1학년때 미르카를 만나고, 2학년때는 후배 테트라를 만난다. 물론 여자다. 씨발씨이바아아알....
2권에서는 중학교 2학년 친척동생도 나오고... 아니 씨발 진짜
아주 씹뜨억스러운 배경과 등장인물들로 라노벨을 연상케 한다
취미가 무려 수식전개인 '나'는 고등학생 1학년때 미르카를 만나고, 2학년때는 후배 테트라를 만난다. 물론 여자다. 씨발씨이바아아알....
2권에서는 중학교 2학년 친척동생도 나오고... 아니 씨발 진짜
아주 씹뜨억스러운 배경과 등장인물들로 라노벨을 연상케 한다
그런 주제에 앞에는 주의사항까지 달아놨는데 과연 꼴에 얼마나 어려워질지 보도록 하자
이런 기초적 정수론부터
기초적인 복소수 놀이도 해주고
생성함수를 갖고 놀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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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외로 설명이 출중하니까 공부를 좀 하는 고등학생이라면 따라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권 후반부를 보자
하지만 의외로 설명이 출중하니까 공부를 좀 하는 고등학생이라면 따라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권 후반부를 보자
?????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즉 씹뜨억 소설의 탈을 쓰긴 했지만 수식은 상상 이상으로 많이나오고, 그 내용 수준은 대학수준까지도 올라가는 기괴한 책이다
물론 수준이 높은 내용은 미르카가 주로 설명하니까 주의사항처럼 대충 읽고 흐름만 따라가는 식으로 읽어도 좋고, 구체적 내용을 따라가고 싶다면 정독하면서 참고문헌도 보면 되겠다
왜곡된 이과 씹덕이 책을 쓰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물론 수준이 높은 내용은 미르카가 주로 설명하니까 주의사항처럼 대충 읽고 흐름만 따라가는 식으로 읽어도 좋고, 구체적 내용을 따라가고 싶다면 정독하면서 참고문헌도 보면 되겠다
왜곡된 이과 씹덕이 책을 쓰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마무리는 닥-후갑
그리고 원래 폰으로 썼는데 김유식 횡령범쉐끼가 뭔짓을 했는지 한번에 안올라가서 쪼개서 올리고 컴으로 합쳤다
감옥에서 만두나 쳐먹어라
이거 프린스턴대 교양서적이라던데..ㄹㅇ인가보네
아니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
의외로 꽤 볼만하다 ㅡㅡ 내가 씹덕이라 그렇지만
수학내용은재밌어보이는데.. 감히공공장소에서 피기두려울듯
앗....아아...[킹본]의 교양수준...
저자가 프로그래머네 ㄷ 어디까지공부한거지?
닥후가 여기서 등판하네
이거 1학년이 볼수있나요?
나는 초6때 봤다 재밋으니까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