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히
간호
일단 과외선생, 학원선생 해야지 하면서 수학과가는건 비추.
특히 영남대면 학벌덕도 못보고 학원생활 힘들듯.
글쓴이인데요,간호사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 남자 아니고 여자라서 학원선생하는게 메리트일 것도 같고.,..학벌은 신경 안써요
너는 학벌신경안써도 학생들은 신경씀
정확히 말하면 학생들이 신경쓴다기 보다는 학부모들이 신경씀. ㅋㅋㅋㅋㅋㅋ.병원도 아줌마들 의사 학벌 얼마나 따지는데....
경북대가 그나마 낫지 않을까
글쓴이인데요, 경북대가 영남대보다 학벌상으론 낫겠죸ㅋㅋ 당근. 제 질문의 요지는 ""고추 큰 할아버지들 앞에서 섹시댄스추는 간호사되기vs 수학선생질하기"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답변들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답정너네 물어보지말고 이미 마음가는 선택해라
수학선생은 대학 잘나와도 1타에 가까워지지 못하면 먹고살기 매우 힘듬
내가 목동살아서 그런데 목동 동네선생은 대학 많이 보내는데도 월 100정도 주니까
수학과는 대한민국에서 취업률 이과최하위다. 철학과보다 낮음. 수학과취업률 개선은 공대컷이랑 수학과컷 역전되는 연고대 위부터 좀 트일뿐 서성한 이하에는 적용안됨.
영남대 수학으로 뭘 하겠다고ㅋㅋㅋ
솔직히 학원 수학선생은 괜찮은 대학 수학과나와서 아카데믹 못가고 할일없는사람이 선택하는 코스지, 네가 진짜 교육에 뜻이있으면 당연히 수교과 가서 임용을 도전하는게 맞다고 본다. 임용 붙으면 학벌 관계없고.
애초에 학원 수학선생 해야지 하고 진로 결정하는건 이상한짓이야. 몇년 임용준비하다 안되면 학원으로 돌릴수도 있잖냐.
글고 과외는 알바 정도지 그걸 직업으로 삼겠다고 생각하진 않으리라 봄 ㅋ
경북대어서 댄스를 왜춤? 거긴 인제대임
공대가서 수학 복수전공해 그게 답
거의 용호상박인데.. 밥은 먹고 사는데 중노동하는 과랑 밥도 못먹고사는 가난한 과의 대결인가
간히
간호
일단 과외선생, 학원선생 해야지 하면서 수학과가는건 비추.
특히 영남대면 학벌덕도 못보고 학원생활 힘들듯.
간호
글쓴이인데요,간호사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 남자 아니고 여자라서 학원선생하는게 메리트일 것도 같고.,..학벌은 신경 안써요
너는 학벌신경안써도 학생들은 신경씀
정확히 말하면 학생들이 신경쓴다기 보다는 학부모들이 신경씀. ㅋㅋㅋㅋㅋㅋ.병원도 아줌마들 의사 학벌 얼마나 따지는데....
경북대가 그나마 낫지 않을까
글쓴이인데요, 경북대가 영남대보다 학벌상으론 낫겠죸ㅋㅋ 당근. 제 질문의 요지는 ""고추 큰 할아버지들 앞에서 섹시댄스추는 간호사되기vs 수학선생질하기"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답변들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답정너네 물어보지말고 이미 마음가는 선택해라
수학선생은 대학 잘나와도 1타에 가까워지지 못하면 먹고살기 매우 힘듬
내가 목동살아서 그런데 목동 동네선생은 대학 많이 보내는데도 월 100정도 주니까
수학과는 대한민국에서 취업률 이과최하위다. 철학과보다 낮음. 수학과취업률 개선은 공대컷이랑 수학과컷 역전되는 연고대 위부터 좀 트일뿐 서성한 이하에는 적용안됨.
영남대 수학으로 뭘 하겠다고ㅋㅋㅋ
솔직히 학원 수학선생은 괜찮은 대학 수학과나와서 아카데믹 못가고 할일없는사람이 선택하는 코스지, 네가 진짜 교육에 뜻이있으면 당연히 수교과 가서 임용을 도전하는게 맞다고 본다. 임용 붙으면 학벌 관계없고.
애초에 학원 수학선생 해야지 하고 진로 결정하는건 이상한짓이야. 몇년 임용준비하다 안되면 학원으로 돌릴수도 있잖냐.
글고 과외는 알바 정도지 그걸 직업으로 삼겠다고 생각하진 않으리라 봄 ㅋ
경북대어서 댄스를 왜춤? 거긴 인제대임
공대가서 수학 복수전공해 그게 답
거의 용호상박인데.. 밥은 먹고 사는데 중노동하는 과랑 밥도 못먹고사는 가난한 과의 대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