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만 받고 교수가 됐더라고. 자기 연배의 학부생 대학원생 가르치고 지도도 했다더라. 예비군도 가시고. 박사는 교수재직한지 20년 정도 후에 받으심.나이는 60이 넘었고 과는 전자관데걍 이 분이 천재인 거냐? 아님 다른 시대적 상황이 있는 거냐?
시대빨이 크지
전자과 자체가 산업화 시대엔 한창 떴는데 반대로 인력은 부족하니 석사만 해도 교수 주고 그래야 했던 시절이지 ㅇㅇ
시대빨
수학과도 노교수들 중에서 석사받고 교수직 받고 중간에 해외 나가서 박사 받으신 분들 꽤 계심. 당시에는 석사급 인력도 부족하던게 현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