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는건 곧 우주의 얼굴이자 본질인거다
종교다음에 철학 그다음에 수학이 발전했다지만
역으로 수학을 깊게하면 철학 더 깊게파면 종교까지
해독해서 우주의 본질을 알수가 있다
종교란 미신적이고 망상인경우가 많고
철학도 개인의 무의미한 사적망상 비체계적 비논리적 사고인 경우가 많은데
수학내의 사고를 통한 철학 종교성을 풀어가는건 우주내의 질서와 길안에서의 자유로운 철학과 종교를 파악해 나가는것이기에
틀린점이 없고 모두다 참의미다
고로 종교 철학보다는 수학을 통해 우주를 파악해 나가고 나와 세상을 파악해 나가는것이
궁극적으로 깨달음에 이르고 신의 얼굴을 보고 신이 되는 가장 합리적이고 바른길이다
ㅇㄱㄹㅇ.
ㄴ니가뭘안다고 나대 병신이 안톤책 어렵다고 쩔쩔매는새끼가
ㄴ 으따 니 아부지가 니 걱정 많이 혀시니 디씨질은 그만 허구 공부나 혀라.ㅋㅋㅋ 디씨는 형처럼 시간 많은 분이나 혀야지, 니가 디씨질이나 허구 있음 나중에 노가다 밖에 더 뛰겄냐? 뷰웅신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은 검증도구임. 철학으로 이 세상, 이 우주 삼라만상(시스템)이 어떠어떠 하다고 정의할 순 있지만 그게 개소린지 트루인지 검증할 방법이 없음. 수학은 수와 연산으로 이러한 사유를 검증할 수 있고 참이면 비로소 이 사유는 참인 명제로 디오렘으로 등기부 등본에 등재될 수 있는 것임. 인간세상의 실정법 같은 존재가 수학.
하지만 수학이 수와 연산으로 검증할 수 있는 이유는 그 계의 원소가 어떤 공리,즉 결합법칙, 가환법칙, 계닫힘, 항등원, 역원 같은 기본 공리를 만족하기 때문인데 유감스럽게도 인간계의 모든 원소가 반드시 그런 공리규칙을 준수하는 것은 아닌고로 미스가 나기도 함.
지능수준이 의심되는 글
내가 내신 8.7등급 수능 평균 7.4등급이라 잘 아는데 이거 개소리임 반박시 님 아사함
아직 np도 못푸는데 무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