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는건 곧 우주의 얼굴이자 본질인거다 



종교다음에 철학 그다음에 수학이 발전했다지만


역으로 수학을 깊게하면 철학 더 깊게파면 종교까지 


해독해서 우주의 본질을 알수가 있다



종교란 미신적이고 망상인경우가 많고


철학도 개인의 무의미한 사적망상 비체계적 비논리적 사고인 경우가 많은데


수학내의 사고를 통한 철학 종교성을 풀어가는건 우주내의 질서와 길안에서의 자유로운 철학과 종교를 파악해 나가는것이기에 


틀린점이 없고 모두다 참의미다 




고로 종교 철학보다는 수학을 통해 우주를 파악해 나가고 나와 세상을 파악해 나가는것이


궁극적으로 깨달음에 이르고 신의 얼굴을 보고 신이 되는 가장 합리적이고 바른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