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서민 문화 침투한거도 존나 욕하고, 우리나라 대학이 흉내내기 만 하고있다고 비난함. 우리보고 일본어 준비해서 일본가랜다. 님들은 이런말듣고 느끼는거없음. 나는 존나 슬프다. 국립대 교수의 입에서, 수학과 교수의 입에서 저런 소리가 나온다는게....
니가 그교수보다 잘남? 븅신주제깝치네
글 내용의 발언의 타당성이나 도덕성은 차치하고, 학자의 연구 능력과 강의 실력과 인성과 정치적 스탠스, 전문 학문외의 지식 등은 완전독립까진 아니어도 서로가 필연적인 관계가 아니란건 역사가 증명함
당장 한국의 '그 (전)교수'가 있고, 프레게는 유대인의 유해함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려했고, 힐베르트는 정신지체인 아들을 '있었던 적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했고, 나치를 지지했던 과학자와 수학자는 생각보다 많음
그니까 교수는 세상의 도에 모두 통달했으며 도덕적으로 완전무결하며 신중한 정치적 스탠스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자신의 연구분야에서 뛰어난 인간이라 생각하셈
개인적으로 서민문화에 침투할 대기업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인간이라.
왜 하필 일본? 한국인 맞이하는걸 싫어하는 일본인 입장은 생각안하나 - dc App
일본은 일본어 장벽이 넘 크다
ㄴㄴ 그 교수는 영어는 절대 하지말랜다 무조건 일본어
아니 왜 하필이면 일본이야... 일본인들 한국인들 싫어하는건 생각안해? 설득해봤자 설득도 안될텐데 굳이 가서 왜 고생을 하라고...
본문만 봤을땐 슬펐는데 일본어만 배우란거보고 으잌ㅋㅋ
서카 교수가 말했으면 누군가는 교수얘기할텐데 아닌거니 서카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