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은 추상성에서 1960년대에 정점찍고 그 이후론 좀 concrete한걸 추구하는 걸로 연구경향이 바뀐 편이냐?


Hormander가 1960년대 필즈메달 수상한 인간이니


123갑이 쓴 존나 어마무시한 개념들 대부분이 1950년대에 창안된 것들일텐데


내가 착각하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현대 해석학 연구(PDE, 확률론 등)에서 저런 어마무시한 개념들이 주된 토픽은 아닌거 같아서...


상식적으로 60년전에 저런 개념들이 나왔고 그런 연구 프로그램이 쭉 이어졌다면 60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은


저런 것 따위야 trivial하게 보일 정도로 복잡한 연구가 진행중이어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