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bert Hunt: 수학자 겸 테니스선수. 1938,1939년 US오픈 4강. 확률론에 기여했고 Hunt process가 이사람 이름을 땀. Patrick Billingsley: 수학자 겸 배우. 연극배우를 주로하고 영화도 몇편 찍음. 확률론에 기여. 두 권의 바이블급 교과서를 씀Herald Bohr: 수학자 겸 축구선수. 덴마크 올림픽 국대. 해석학 연구했음. 유명한 닐스 보어의 동생또 누구있냐?
빌링슬리 원래 그런 사람임? ㄷㄷ 개멋잇네
시발 완전히 다른 분야로 투잡뛰네
그 퀀트회사로 돈 많이 번 미국 수학자 있었잖아 사이먼인가
근데 걔는 분야가 좀 비슷한데 그래도
나도 저렇게 수학만 하지 말고 뭔가 다른 걸 해보고 싶다
난 수학자겸 편돌이
요리사를 해볼까? 우리 삼촌이 한식조리사 자격증 있는데 따는거 그렇게 안어렵다던데
정치쪽으론 쫌 될껄? 지금 세드릭 빌라니도 정치로 갔고
근데 셋 다 해석학 아니면 준해석학이네 저쪽이 제너럴리스트적인 뭔가가 있냐
ㄴ갈루아는 대수지만 정치쪽 활동 활발히했다. 너 수학도 맞냐? 그런식으로 몇몇 케이스로 일반화 시키는게 수학을 한다는 사람으로서 가당키나한 논리전개냐?반성해라
와 us오픈 4강 개미쳤네...
하랄보어는 무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라고 ㅋㅋㅋ
mit 박사과정에서 조합론인가 하는 미식축구선수잇음
문무겸비 ㅋㅋ
그 박사과정하는 분은 미식축구 은퇴하고 mit들어간거. 응용수학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