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잘 모르고 한번 그런 부류한테 진지하게 답변해주려고 한 적 있는데 답변하다가 이새끼가 3분 전에 같은 질문 했다는 것도 까먹고 같은 질문 하길래 \'그건 아까 대답해주지 않았냐\' 라고 하니까 \'니가 언제\' 이러면서 치매증상 보이는데 소주병으로 대가리 후려칠뻔.
난 이 이유 때문은 아니고 다른 이유 때문에 교직이수 안 하는데 학교 수학선생 됐을 때 이런 새끼 만나면 어떻게 해야되냐? 예를 들어 수학에 진지하게 관심 갖지도 않을 애가 \"점이 뭔데요?\" \"함수가 뭔데요?\" \"숫자가 뭔데요?\" 이러면
점,함수,숫자가 뭔질 설명하라고 선생한테 요구하면 돌대가리지. 애초에 숫자부터가 인간끼리 약속한건데. 만들기만 하면 똥으로도 숫자는 표현할 수 있다. 딱딱한 똥 물렁한 똥 굵은 똥 얇은 똥 굵고 딱딱한 똥 얇고 딱딱한 똥 굵고 물렁한 똥 얇고 물렁한 똥 해서 8진수
생각을 좀 깊게 안 하고 온애임 ㅇㅇ
일주일 생각해보고 오라고 해. 돌대가리는 까먹고 나머지는 해결하거나 일주일뒤에 옴. 근데 일주일 뒤에 오는애가 5프로는 될지 의문임 ㅇㅇ
그게니애미임 ㅇㅇ
뿡 ㅇㅇ
ㄹㅇ 왜충 개극혐이다 ㅋㅋㅋ 근데 그런 새끼들 중에서 사유가 깊은 놈 하나도 없다 [참고사항: 외향적인 성격 고쳐라.]
지랄 그냥 니가 병신이라 병신같은 새끼들밖에 못만나봐서 그런거임 학문에 대한 관심은 '왜 그런건지'에 대한 궁금함에서 나오는건데 그 의문에 대한 비하를 한다니 적어도 너는 학문을 하는 사람은 아닌듯하네 물론 딴지걸려고 왜왜 거리는건 병신 인정하는데 그거만으로 과연 일반화를 할 수 있을까 - dc App
ㅋㅋㅋ
"왜요" "그건 왜 그런건데요" 이 질문 끝도 없이 하는건 사실 미취학 아동이 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진짜 많이 양보해도 중학교 졸업하기 전에는 그쳐야지. 책은 폼으로 있냐? 옛날 사람들이라고 그런 생각 안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왜왜 거리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구하려고 ㅈ나게 논문 써가면서 연구한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전문가도 아닌 주변인들 붙들고 저러는건 어린애가 부모한테 떼 쓰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는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