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노벨상이나 필즈상을 못받는 이유가 교육방식때문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치면 우리랑 교육 방식이 유사한 일본도 못받아야되는거 아니냐? 근데 잘만 받잖음
한국과 일본의 교육이 달라서 그런거야? 아니면 딴 이유라도 있는거야?
갑자기 생각남
한국이 노벨상이나 필즈상을 못받는 이유가 교육방식때문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치면 우리랑 교육 방식이 유사한 일본도 못받아야되는거 아니냐? 근데 잘만 받잖음
한국과 일본의 교육이 달라서 그런거야? 아니면 딴 이유라도 있는거야?
갑자기 생각남
한국은 중진국이라기엔 국가 전반적으로 많이 발전한 상태임. 선진국들과 비교해도 강한 부문이 적지 않고 양적 지표들만 봐도 선진국 말석 정도. 교육도 고교까지의 교육은 성취도 수준이 높지.
노벨상, 필즈상 여부는 고등학교까지의 교육보다는 대학 이후의 교육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 연구중심 대학이 부족한데다가 아직 우리나라 대학원은 이러한 인재들을 양성하기에 많이 부족하다
대학원때 연구실에 틀어박혀서 혼자서 책읽고 논문본다고 연구를 잘할수 있는게 아니거든. 결국 어떤 좋은 연구주제를 택해야하는지, 그리고 그런 연구를 하려면 어떤 논문들이 중요한지, 그리고 그 증명에서 핵심적으로 쓰인 중요한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이런것들을 스스로 익힐수도 있지만 시간을 많이 소모하는 일이고, 결국 관련연구를 하는분들에게 도움을 받아서 배우는게 좋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입으로 구전하는 수학을 듣는게 연구를 잘해내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함.
한국의 문제점은 이렇게 신진연구자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수학자들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점이고, 아직 한국이 수학 강국이 아니라는 증거이기도 하지. 일본의 경우에는 아들이 아버지의 가업을 잇는것처럼, 국내파라 하더라도 교수와 대학원생과 유사한 연구주제를 잡아서 공부하고 대학원생이 그 대학의 조교수가 되어서 지도교수의 제자들을 도와주고.. 이런 방식으로 운영이 되어서 특정 주제에 대해서 전문가가 많이 모인 집단이 형성되는 반면에 (수학 선진국들의 공통적인 특징), 한국은 아직 수학자 숫자도 부족하고 많이 개별적임. 다만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점점 더 한국 수학계가 발전할거라고 봄.
학문 영역은 당연히 일본이 훨씬 낫겠지. 근대학문의 역사 자체가 2배 이상 오래되었고 국가 규모도 배 단위로 큼. 근데 국가 전체적인 발전 수준을 놓고 보면 한국이 너무 빨리 발전해서 그렇게까지 차이가 난다 보긴 힘들 듯. 학문도 과거가 너무 시궁창이었던지라 조건이 좀 갖춰진 뒤로는 빠르게 발전해온 편이고.
그리고 한국인들은 겸손과 나대지 않는것을 미덕으로 삼는데, 대학원생들이 학회가서 대가들과 대화도 해보고 이것저것 부딪쳐가면서 많이 배워야한다고 본다. 이런방식으로 들으면서 배우는게 별거 아닌거같은데 연구를 잘하는데 있어서 엄청나게 중요한 요소라고 봄. 연구실 방구석에서 책만 하루종일 들여다본다고 연구를 잘하게되는게 아니라는점.
한국은 특징이 전문 영역들이 커뮤니티를 이뤄서 자율성을 가지고 발전하는 경향이 약함. 장인문화나 학자들의 세계 같은 거랑 좀 인연이 없었지.
갓본은 학계 수준 ㅆㅎㅌㅊ였던 1950년대부터 시무라, 히로나카, 이토, 코다이라 등 기라성같은 수학자 수없이 배출했는데 학계 핑계는 ㅋㅋㅋㅋㅋ
미국, 일본, 유럽에 빌붙어사는 조선인들도 오백만 가량 되는데 얘들 중에는 뭐 제대로 성과 낸 케이스가 있던가? 그냥 민족이 열등한 거야 민족자체가 ㅇㅇ
일본은 19세기부터 이미 근대학문 시작했음. 2차 대전 때 만든 항모랑 항공기들은 근대학문 없이 마법으로 만들었나? 뭐가 수준이 낮아...
갓본은 근대화 이후 70년 남짓 지난 1950년 초반까지 노벨과학상, 필즈상을 모두 배출하였는데. 조선인들은 근대화 이후 100년이 넘게 지나도록 하나도 배출 못함 ㅋㅋㅋ 개열등 ㅋㅋㅋㅋ
???? 뭐 근대학문 시작으로 치면 한국도 갓본의 은혜덕에 20세기 초반부터는 시작했는뎁쇼?
베트남, 이란, 브라질도 딴 필즈메달 하나 없으면 걍 민족이 열등하다고 인정해야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 설마 한국의 조건이 얘들보다 열악하다 주장하고 싶은 것?
니가 조센징으로서의 열등감에 쩔은 건 알겠는데 우리가 그걸 공유해줄 이유는 없음.
어그로의 말이 맞다는 건 아니지만 학계를 원인으로 지목하는건 상당한 비약이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은데
일본인보다 유전적으로 열등하니까 일본한테 식민지배 당한거겠지. 일본한테 독립안했으면 북한없고 군대 안가도되고 강대국이고 더 좋았을듯
???? 왜 이렇게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어떤 아프리카 흑인 하나가 아프리카는 유럽보다 못살고 미개하다는 팩트를 말했더니 주변의 흑인들이 넌 아프리카인 아니냐? 너의 열등감을 강요하지 마라! 라고 다굴치는 상황을 생각해봐. 한국이 학술적으로 열등하고 미개함은 각종 수상실적과 논문실적으로 확인된 팩트인데(마치 아프리카가 유럽보다 못살고 미개한게 팩트이듯이) 이는 내가 한국인이든 아니든 이과 독립적으로 인정받아야할 부분임.
학문은 커뮤니티로 발전함. 한국은 그 기본 조건 자체에 꽤 심하게 문제가 있는 편임. 이미 많이 얘기가 되었던 주제고.
우수한 학자들을 배출해내기 위한 학계가 우리에게 없고 그것이 우리의 민족성 내지 문화 때문이라면 그건 219.250.*.*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근거 아니야?
이에 대해 니가 조센징으로서 열등감 가지는 거야! 라고 인신을 공격하는건 내가 위 댓글에서 든 사례처럼 흑인이 유럽>>아프리카라는 '팩트'를 말했다고 아프리카에서 다굴당하는 상황과 다를바 없음. 이게 합리적으로 보임?
뭐 학문은 커뮤니티 운운하는 니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브라질 조차도 IMPA같은 커뮤니티를 성공적으로 만들었는데 조센징들은 그게 안된다면 조센징들이 열등한거 맞잖아 ㅇㅇ
219.250.*.* 가 워딩을 세게 하긴 했지만 내가 보기엔 두 사람 다 하고 싶은 말이 다를 뿐 말의 본질은 똑같은것 같은데
오늘의 결론 : 조센징들은 열등하다. 끝 wwwww
일단 문화만이 요인인 것도 아니고 설령 그렇다 해도 그건 특정 부문에서의 문제일 뿐임. 서구 국가들도 부문에 따라서는 한국이나 일본에게 밀리고 일본도 한국에게 여러 부문에서 밀려. 그리고 각 민족은 역사적인 조건에 따라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할 뿐 본질적인 우열을 말하는 건 의미가 없어. 과거에 몽골이나 스페인이 잘나갔다는 게 별 의미가 있지도 않고 에티오피아나 태국이 우리만큼 무력하게 제국주의에 당하지 않았다는 게 지금 와서 별 의미가 있지도 않지.
인종이나 민족간에 유전적인 지능, 뇌 차이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한데ㅋㅋ 당연히 천재 많이 나오는 유전자풀도 있을거고 안나오는 풀도 있을거임
121.128/ 일본이 한국에 밀리는 부문 뭐가 있음?
뭐 근본도 없는 쓰레기 민족 씹센징들이 공학, 경영쪽에서 돈 빌어쳐먹는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소리는 안 했음. 내 논점은 학술적으로 한국인들은 쓰레기 인종이라는 것이고 이는 위의 다양한 근거로 이미 입증된 사안임 ㅅㄱ
한국이 학문 등 몇몇 영역에서 문화적으로 후잡하다는 지적이라면 나도 동의하지만 그걸 두고 국가나 민족의 전반적 우열이나 본질적인 우열을 논하는 건 별 의미가 없음. 그리고 학문 영역만 봐도 한국이 학문 역사가 짧은 데 비해 그렇게 후잡한 것까지도 아니고 국제화에서는 일본보다 앞서는지라 전망이 꼭 나쁜 것도 아님.
학술적으로 조센징들은 왜 이리 열등한가가 지금의 논점인데 뜬금없이 다른 부분을 들고오는건 논점일탈이지.
변수 통제가 안 된 상태에서 원인을 유전자로 돌리는 건 망상임. 특히 그런 설명은 시대에 따라 각 민족의 승패가 심히 달라진다는 점을 설명하지 못함.
베트남, 이란, 브라질에도 쳐발릴 정도면 역사 고려해도 후잡한거 팩트인데;;; 정신승리 ㅆㅅㅌㅊ ㅋㅋㅋㅋ
말 돌리는 것 같은데... 작성자가 물어본 건 왜 필즈메달이 안 나오냐는거였고 니 대답은 학계가 미성숙하다는거였지? 그 원인은 한국인들의 문화라고 했는데 이제와서 갑자기 문화만이 요인이 아니며 특정 부문에 대해서는 한국이 앞설 수 있다는건 뭐야... 결국 노벨상, 필즈메달은 왜 못받느냐에 대한 대답은 안되잖아
뭐 조센징들이 아랍처럼 한때는 인류 문명을 선도한 적이 있으면 그런 판단이 성급한거 ㅇㅈ함. 그런데 조센징 새끼들은 근대화 이전 고대, 중세, 근대에도 제대로된 학술성과를 낸 적이 없잖아? ㅋㅋㅋㅋ 그런 면에서 조센징들은 역사를 고려해도 학술적으로 쓰레기 민족이지 ㅋㅋㅋㅋㅋ
어그로새기들이 계속 민족 조센징 유전자 타령한다고 거기에 휘둘리지 말고 니 논점을 내세워.
근대화 이전 조센징들이 하던 것 -> 짱깨 유학자들 후장빨면서 우덜은 소중화nida 거리는 망상 자기위안 불쏘시개 잡설이나 써갈김 ㅋㅋㅋㅋㅋㅋ 역사를 고려해도 한국은 학술적 쓰레기 민족인게 real fact ㅋㅋㅋㅋㅋㅋ
너 말따마나 학문을 주도하는 지역이야 인류 역사상 다양하게 바뀌어 왔는데, 그 다양하게 바뀌는 학술 패권을 단 한 번도 쥐지 못한 조센징들이니 열등하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잖아?
아랍처럼 뭐 조센징 새끼들이 과거라도 천문학, 화학 같은 분야에서 뭐 성과를 낸게 있긴한가~ 역사를 고려해도 쭉 쓰레기였는데. 유사이래 2천년 연속으로 아무런 아웃풋도 배출못한 버러지 씹센징들을 쓰레기라 부르는게 대체 무슨 문제;;;
아니 유전자 타령이든 열등민족 타령이든 그냥 어그로인 건 마찬가지인데...
어그로든 아니든 니 주장이 논파당한것도 마찬가지지;;
아니 그게 논파라도 믿는 너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 거야.
놀랍게도 한국은 과학의 역사가 짧다. 산업화를 위한 일부 공업을 빼면, 연구비란 게 나와서 논문을 구하거나 실험을 하는 일 자체가 꽤 최근의 일이야. 반면 일본은 이미 백년 전에 그걸 했고.. 한일을 이학에서 비교한다는 건 대단히 말도 안되는 일이다.
상대방이 어그로라고해서 근거 안 대고 니 말이 옳다고 주장하면 안 되는 것 아닌가? 발전 없는 학계라는 게 있다면 딱 이런 모양일 것 같은데?
내가 수학자체든 학계 사정이든 밝지 못해서 내 생각이 틀렸을 수는 있지. 근데 어디가 틀렸는지 지적도 못하면서 어그로 말을 믿는 내가 문제라는 건 누구한테 배워먹은 토론방식이야?
과거 한국인들의 학문적 성과가 나빴다는 건 그냥 사실의 문제야. 근데 거기서 어떤 민족공동체나 유전적 집단의 본질적 문제를 이끌어낼 수는 없어. 문화적으로 부정적인 요인이 있다는 건 나도 지적했지만 그 문화적 요인이 영속적인 것도 아니고 그 문화적 요인의 변화나 상호작용하는 다른 변수들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본질적인 한계로 작용하리라 단정할 근거도 없어. 그런 식이면 정치를 비롯한 다른 문제들을 근거로 일본인도 열등민족이라 할 수 있고 미국인도 열등인종이라 할 수 있겠지.
그건 앞으로도 노벨상이 나오지 않겠냐에 대한 대답이고 이제까지 왜 안나왔냐에 대한 대답이 아니잖아. 질문에 맞는 건 후자 아닌가? 그리고 후자가 맞다고 인정한다면 한국인의 민족성은 큰 학자를 배출하는데 좋지 않은 것도 사실 아닌가? 어떤 관점에서 뭘 보느냐에 따라서 일본인이든 미국인이든 열등인종이라 할 수 있냐 없냐랑 학자 배출에 무슨 상관인데? 이게 니가 지금 휘둘리고 있다는거야. 언제 열등인종인걸 인정하래?
그리고 내가 지적한 건 한국에 학문발전에 부정적인 문화적 요인이 존재한다는 것이지 전반적으로, 혹은 본질적으로 잠재력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아님.
왜 계속 본질을 흐리는지 모르겠다. 니가 어그로인지 의심될 정도인데?
잠재력 이야기 한 적 없다니까.
일본은 19세기부터 독일로 유학 많이 보내서 타카기 테이지 등 정상급 수학자들이 많았음. 격차로 따지면 70년 이상 되는거.
쟤 주장이 한국인이 열등인종이란 건데 넌 뭔 얘길 하고 있니...
당시 독일이 수학계에서 어떤 위치였는지는 말 안해도 잘 알테고.
그니까 인종이 열등해서가 아니라 출발선상이 달라도 한참 달라서 그런 격차가 벌어지는거라고
내가 어그로 애 좀 상대하고 있었는데 넌 왜 엉뚱한 소릴 하니...
팩트 : 한국도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계속 세계최고 명문대로 유학생을 보내고 있지만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왜 과거의 학문적 성취가 낮았는지에 대해서는 위에서 나도 얘기하고 다른 애들도 얘기했잖아. 역사가 짧고 사정이 열악했고 문화적인 요인도 있고 그렇다고. 근데 거기서 어떤 본질적 우열 얘길 할 수는 없다고. 이게 어려움?
그리고 한국은 일본에 발리는건 물론이고 베트남, 이란, 브라질에 까지 다 쳐발리는데 왜 일본만 언급하시는지 wwww 이런 토인국에까지 발리는건 어떻게 설명?
? 브라질에게 까지 개쳐발리는데 이게 역사적 요인으로 설명이 됨? 브라질-베트남-이란 사례로 니가 주장하는 '역사가 짧아서 어쩔 수 없었어요' 이런 소리는 100% 논파됨.
그리고 팩트를 바로 잡자면 다카키 테이지, 고다이라, 카쿠타니, 오카 키요시 같은 일본 수학자 1세대들은 유학을 가서 잘하게 된게 아니라. 일본에서 구미 일류급 연구자들이 감탄할 만한 연구를 했기에 독일, 미국 수학자들이 질질싸며 우리 기관에 와서 연구해 달라 초청장을 보내서 선진국에 가게 된거란다.
선진국에 갔기에 잘하게 된 것이다(X), 잘했기에 선진국에서 초청장이 온 것이다(O)
일본 최초 필즈상 수상자인 코다이라만 해도 아무도 현대 수학을 지도해줄 수 없는 낙후된 환경에서 독학으로 독일/영어 원서 독파해 쓴 논문이 IAS에 있는 도날스 스펜서, 헤르만 바일 같은 대가급 교수들을 띠용하게 만들어서 프린스턴에 와 주십사 초청을 받은 것임. 니 망상대로 일본이란 나라빨로 유학을 가서 그 덕으로 잘하게 된게 아니라.
베트남 얘기 꺼낼 줄 알았다. 마치 김연아 한명 나왔다고 우리나라 피겨강국이라고 떠드는 꼴
꼬우면 조선인들도 코다이라처럼 독학해서 ㅆㅅㅌㅊ 논문을 쓴 뒤 구미 수학자들에게 발송시켜 초청장을 받으면 그만이었음. 일본이라 득본거? 전혀 없다. 그냥 일본인은 우월하고 조선인을 열등해서 차이가 난 것일뿐.
응오 외에도 베트남 ㅆㅅㅌㅊ 수학자는 널렸는데? 파리대만 가도 베트남 출신 석좌/정교수 널림 ㅎㅎ 뭐 베트남은 그렇다 치고 학계 인프라로도 조센을 압도하는 브라질 같은 사례는 어떻게 설명할래?
무슨 고다이라 시절에 일본 수학 망한 줄 아네. 바일이 초청한건 맞는데 만약 일본에 혼자 계속 있었으면 필즈상 받을 만한 연구는 못했다. 스펜서랑 공동연구하고 바일에게도 지도받고 베유같은 수학자들과 교류했으니 운을 터뜨려서 업적을 남긴거.
브라질이 무슨 조선이랑 같은 나라인줄 아나 1950년대부터 대가들 많이 데려와서 교류한 나라인데 ㅉㅉ
걍 병먹금 하고 적당히 해야지-------------------------------------------------------------------------
1~2명 누구? ㅋㅋㅋ 올림피아드로 설레발 치는건 ㅁㅈㅎ인거 알지?
교육핑계는 시발잌ㅋㅋㅋㅋㅋㅋ정부지원이지 미국교과서보다 한국 수학교과서가 훨씬엄밀하다고 미국언론사에서 발표한 기사 언뜻본적있음 우리나란 교육도 좋고 애들머리도 세계적으로 ㅅㅌㅊ인데 씨발 상위 1 2프로애들이 물리학과? ㅋㅋㅋ지나가던개가웃겠다 씨발....;; 그리고 물리학과나와도 취업하느라 급급하지 누가 외국가서 석학 다따고 와서 교수준비를하 - dc App
진성 수덕후들 모임이네;;;
아냐아냐~ 조선인들이 대가리가 죶나게 나빠서 학술적 성과가 빈약한 게 사실이야~
조센징들 인종적으로 씹열등한 거 맞는데 변명 오지네 병신미개인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