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하루 5페이지 수학책 읽기 - 연습문제 10개 풀기 - 매쓰오버플로 질문 3개 답하기


라는 가혹한 특훈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반복한 결과


모든 수학문제를 한 페이지만에 풀어치울 수 있는 최강의 수학자 원페이지맨이 되어버렸기 때문..


리만가설을 [진심풀기]로 반페이지만에 민주화 시켜버린 뒤로는 어떤 수학난제를 마주해도 시시하다는 생각이 들뿐 전혀 긴장감이 생기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수학에 대한 관심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