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영상이긴 한데 Nature Versus Nurture라는 주제에 대한 내 스탠스를 롤 티어로 존나 잘풀어줘서 가져와봄.


요약해서 내 생각을 가져오면


재능이란 개념이 있긴 있는데 연고서성한까지는 재능 따져서는 안되는 영역 아닐까?


시간을 투자해서 노력의 양 아니면 방법만 교정하면 누구든지 갈수 있는 영역이지...


노력없이 서성한연고를 간사람이라면 그사람은 그냥 환경?같은 요소로 뭔가가 잘풀려서 남보다 조금 앞서서 시작하는 것일 뿐


거기서 시작해도 그 위를 못 뚫는 경우 많다고 생각함. 그래서 진성 재능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반대로 서울대 중하위권이나 지방대를 갔다고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재능의 여부를 논하려면 일단 공부방법이 어딘가 꼬이지 않았고 공부량이 일정 수준 되는 선까지 올려놓고 보고 해야 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