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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결론은 이래
한국인 대부분이 세상을 바라보는 논리적 사고와 관찰력이 결여되어있기 때문임
이런 사고능력의 결여 원인중 하나는 이성적인 사고습관이 결여되있어서 그럼
이러한 사고습관이 지능 수준여부를 떠나서 세상의 구성과 구조에대해 탐구하도록 해주는데
하지만 당장 한국인들은 남에게 멋져보이려하지 내면과 진리를 아는데 관심을 두지 않아 당장 청소년 청년층만 봐도 잘먹고 잘살고 친구 많이만들고 연애하는데 관심을 두지
장년 노년층들은 관심은 가지는데 대부분 결여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정치와 사회를 바라봄
이게 한둘이 아니라 너도나도 이러는데
자연과 세상에대해 알고싶어하는 사람들은 이들 사회에 적응할수 있을까? 적응하려해도 과연 이런 애들이 대부분의 한국인과 적어도 사회문제나 정치문제에대해 깊이 생각하고 토론할수있을까? 대부분 한국인들은 단순하게 넘어가려하고
희화화할줄만 알지 어떤 분야에 대해 깊숙하게 내공을 쌓지 못하잖아
당연히 이들은 다수의 입장에서 볼때 사회부적응자나 왕따로 치부되버리지
그리고 한국인들이 정치 사회를 바라보는 수준을 보면 더 알수 있어 몰론 인터넷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라고 말할수 없겠지 하지만 한국인의 인터넷 사용자 비율이 높고 한국에서 sns와 카톡 등이 활발하게 사용되는걸 생각해보면 한국인의 특징을 이런 쌍방향 매체를 통해 알수없다고 부정할수도 없어
어쨌든 나는 온라인 상 사람들의 반응을 보았고 그걸 통해 알게된 사실은 한국인들은 정보를 받아들일때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버린다는거야
뭔가를 분석하고 검증하고 비판하는 자세가 부족하다는 거지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한국인들 대부분이 학자의 자세와는 거리가 아주 멀어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대다수니까 문화도 지식과 사실을 중요시하기보다 감정과 분위기를 중요시 하는 문화가 만들어지고 학구적인 사람들이 한국에서 인정을 못받아 그들을 위한 자리가 부족하다는 거지 즉 그런 학구파들이 설자리가 없는거지
결국 한국은 학문을 연구하기 안좋은 조건을 잘 갖추고있고 이런 이유로 인해 학자,교수들은 금전적문제까지 작용해서 적응을 못하고 다들 탈조선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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