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저널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데다가 탑저널에 좋은 논문이 실리는건 맞는데 그 역이 성립하지는 않음
익명(1.233)2018-02-08 16:29:00
예를 들어서 annals나 acta같은 저널만 탑저널로 하기에는 게재 경험이 있는 한국인이 거의 없고, 그렇다고 차상위 저널을 기준으로 잡으면 의견이 분분하고 순수수학 외에 응용수학에서 좋은 저널인 cpam 같은것도 있고, 그렇다고 세부분야별 탑저널이라 하면 세부분야마다 난이도가 모두 다름.
익명(1.233)2018-02-08 16:35:00
예를 들어서 gafa 같은건 일반지가 아니라 분야별 저널인데도 굉장히 센 반면에, 분야별 저널 중에서 탑저널이라고 해도 이 정도로 세지 않은 저널들이 많음. 그리고 우열관계를 단순히 임팩트팩터 기준으로 하기에는 분야별로 큰 차이가 있어서 (해석학 계열 세부전공의 저널이 임팩트 팩터가 높은편) 문제가 많음
익명(1.233)2018-02-08 16:38:00
탑저널 기준이 뭐가 불명확하노? 탑저널 : Annals, Inventiones, JAMS, Pub IHES, Acta 끝 ㅅㄱ
익명(58.232)2018-02-08 16:51:00
그게 기준이라면 applied math 하는사람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거고, 국내에 그런 탑저널을 3편이상 쓴 사례는 없다시피 함.
익명(1.233)2018-02-08 16:53:00
물리나 CS하는 사람도 저런 저널에 내는 경우 있던데 응용수학 핑계는 무슨 ㅉㅉ 노오력이 부족한거지.
익명(58.232)2018-02-08 16:54:00
내가 주장하는건 좋은 연구라는게 무조건 탑저널에 실리는건 아니라는 점이고, 따라서 탑저널의 개수많으로 좋은 연구를 했다고 평가하는건 무리가 있어.
익명(1.233)2018-02-08 16:55:00
뭐 잡다한 요소야 버리고 가는거지 그딴거까지 어떻게 다 고려하고 살어? 마찬가지로 수능점수 높다고 다 똑똑한것도, 수능점수 낮다고 다 멍청한 것도 아니지만 명문대는 그냥 수능점수 높으면 똑똑할거란 개연성만 믿고 높은 애들만 뽑잖아? 마찬가지지 이것도.
익명(58.232)2018-02-08 16:57:00
cs나 물리하는 사람들이 순수수학적으로 의미있는 결과를 내면 너가 말하는 annals나 acta같은 순수수학 관련 탑 저널에 실을수도 있지. Applied math 쪽에서 cpam이나 이런 저널들을 전혀 언급하지 않는걸보면 좃도 모르면서 어그로 끄는걸로밖에 안 보임. 아니면 순수수학 외에는 교수할 자격 없다고 주장하거나.
익명(1.233)2018-02-08 16:59:00
그리고 국내에 너가 말한 순수수학 탑저널에 3편 이상 가진 사례가 거의 없음. 니 기준대로 하면 한국에서 수학교수할 수 있는 사례가 거의 없다시피 할거다. 탑저널에 많이 쓰는 교수에게 몰아줘야 한다고 하는데 일단 sample 숫자가 압도적으로 적은데 뭘 몰아줌? 이미 탑저널에 게재할 정도면 spk 수학과 교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익명(1.233)2018-02-08 17:01:00
그러니까 너의 수능 비유에 연관짓자먄 수능같은 쉬운 시험 만점자 아니면 모두 대학에서 공부할 가치가 없다라는 극단적인 주장과 비슷하다는거야. 그 정도로 국내에서 순수수학 탑저널에 세편이상 실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 손에 꼽을정도로 드물어. 이런 극단적인 주장이 어그로가 아니고 이성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딘가 문제가 있겠지
익명(1.233)2018-02-08 17:04:00
국내 사례가 아닌 해외만 가더라도, 해외 명문대 조교수 입성하는 유망주들이 탑저널 세개 이상 들고 임용되는 경우 거의 없음 (심지어 tenure track이라 해도). 니 말대로라면 이런 사람들도 교수 임용되지 말고 시간강사 해야함. 탑저널 싣는게 쉬운 일처럼 보이냐.
익명(1.233)2018-02-08 17:08:00
대일본제국의 시무라 교수는 annals of math에만 25편(그것도 그 중 1편빼고 다 단독저자)을 게재하셨다는데. 한국은 왜 그모양이래? ㅉㅉ
익명(58.232)2018-02-08 17:08:00
앙 어그로띠
대걍(122.29)2018-02-08 17:09:00
니 주장은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관점으로 봤을때도 문제가 있어. 니가 찬양하는 일본의 경우에도 "교수 자격 = 탑저널 세개 이상"으로 정하면 그게 해당되는 젊은 교수들이 많을거 같음? 필즈상 최대 국가인 미국도 그 조건 만족하면서 조교수 임용될 사례가 거의 없다니까. 이상한 환상에 빠져 사시네..
탑저널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데다가 탑저널에 좋은 논문이 실리는건 맞는데 그 역이 성립하지는 않음
예를 들어서 annals나 acta같은 저널만 탑저널로 하기에는 게재 경험이 있는 한국인이 거의 없고, 그렇다고 차상위 저널을 기준으로 잡으면 의견이 분분하고 순수수학 외에 응용수학에서 좋은 저널인 cpam 같은것도 있고, 그렇다고 세부분야별 탑저널이라 하면 세부분야마다 난이도가 모두 다름.
예를 들어서 gafa 같은건 일반지가 아니라 분야별 저널인데도 굉장히 센 반면에, 분야별 저널 중에서 탑저널이라고 해도 이 정도로 세지 않은 저널들이 많음. 그리고 우열관계를 단순히 임팩트팩터 기준으로 하기에는 분야별로 큰 차이가 있어서 (해석학 계열 세부전공의 저널이 임팩트 팩터가 높은편) 문제가 많음
탑저널 기준이 뭐가 불명확하노? 탑저널 : Annals, Inventiones, JAMS, Pub IHES, Acta 끝 ㅅㄱ
그게 기준이라면 applied math 하는사람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거고, 국내에 그런 탑저널을 3편이상 쓴 사례는 없다시피 함.
물리나 CS하는 사람도 저런 저널에 내는 경우 있던데 응용수학 핑계는 무슨 ㅉㅉ 노오력이 부족한거지.
내가 주장하는건 좋은 연구라는게 무조건 탑저널에 실리는건 아니라는 점이고, 따라서 탑저널의 개수많으로 좋은 연구를 했다고 평가하는건 무리가 있어.
뭐 잡다한 요소야 버리고 가는거지 그딴거까지 어떻게 다 고려하고 살어? 마찬가지로 수능점수 높다고 다 똑똑한것도, 수능점수 낮다고 다 멍청한 것도 아니지만 명문대는 그냥 수능점수 높으면 똑똑할거란 개연성만 믿고 높은 애들만 뽑잖아? 마찬가지지 이것도.
cs나 물리하는 사람들이 순수수학적으로 의미있는 결과를 내면 너가 말하는 annals나 acta같은 순수수학 관련 탑 저널에 실을수도 있지. Applied math 쪽에서 cpam이나 이런 저널들을 전혀 언급하지 않는걸보면 좃도 모르면서 어그로 끄는걸로밖에 안 보임. 아니면 순수수학 외에는 교수할 자격 없다고 주장하거나.
그리고 국내에 너가 말한 순수수학 탑저널에 3편 이상 가진 사례가 거의 없음. 니 기준대로 하면 한국에서 수학교수할 수 있는 사례가 거의 없다시피 할거다. 탑저널에 많이 쓰는 교수에게 몰아줘야 한다고 하는데 일단 sample 숫자가 압도적으로 적은데 뭘 몰아줌? 이미 탑저널에 게재할 정도면 spk 수학과 교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너의 수능 비유에 연관짓자먄 수능같은 쉬운 시험 만점자 아니면 모두 대학에서 공부할 가치가 없다라는 극단적인 주장과 비슷하다는거야. 그 정도로 국내에서 순수수학 탑저널에 세편이상 실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 손에 꼽을정도로 드물어. 이런 극단적인 주장이 어그로가 아니고 이성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딘가 문제가 있겠지
국내 사례가 아닌 해외만 가더라도, 해외 명문대 조교수 입성하는 유망주들이 탑저널 세개 이상 들고 임용되는 경우 거의 없음 (심지어 tenure track이라 해도). 니 말대로라면 이런 사람들도 교수 임용되지 말고 시간강사 해야함. 탑저널 싣는게 쉬운 일처럼 보이냐.
대일본제국의 시무라 교수는 annals of math에만 25편(그것도 그 중 1편빼고 다 단독저자)을 게재하셨다는데. 한국은 왜 그모양이래? ㅉㅉ
앙 어그로띠
니 주장은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관점으로 봤을때도 문제가 있어. 니가 찬양하는 일본의 경우에도 "교수 자격 = 탑저널 세개 이상"으로 정하면 그게 해당되는 젊은 교수들이 많을거 같음? 필즈상 최대 국가인 미국도 그 조건 만족하면서 조교수 임용될 사례가 거의 없다니까. 이상한 환상에 빠져 사시네..
좆도 권위없는 새끼가 약육강식 이지랄이네 역겨워라
왜 또 심술 난거야 수붕쿤
ㄴㄴㄴ 아니 대체 왜 병신한테 진지하게 상대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