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름이 사실 천재로 자랄수있게 하는 양분인데
처음 천재가 학교에 가서 아이들과의 생활에서
느끼는것은 다름으로 인한 소외감이다(쉽게말하면 왕따)
이 양분을 지키기에는 같이생활하는 한반 30명이나 되는
아이들로부터 소외되는것을 견뎌내야 한다
대부분의 한국 천재들은 이것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양분을 포기하고 다수속에 묻어가는 길을 택한다
그렇다면 평범해지는 길을 선택하지 않고
힘들고 외로운 길을 선택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 길이 천재에게 얼마나 혹독한 환경인지는
초1때부터 고3때까지 왕따로 지내는걸 생각해보라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인 것이다
또다른 방향이 있긴 하지만
이 길을 가기 위해서 천재는 30명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수 있어야한다
과연 천재중에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 존재할까?
천재들 대부분 어렸을적 위치는 미운오리새끼이다
초반에는 존나 달라서 그것이 병신같은걸로 비친다
천재도 사람이다
그렇게 엄청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견디면서
뭔가를 해내는것이 오히려 일어날수 없는 일인 것이다
본인생각에 주입식교육의 원조인 일본에서
천재가 잘만 나오는 것을볼때
교육과정은손댈필요가 없다
다만 학교의 세부적인 분위기와
사회에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단편적인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사회의 문제인것이다
뉴턴 어렸을때 학교에서 싸움잘하는 학생이였던걸로 암
게이야... 학창시절 야붕이었노ㅜㅜ
일본도 다른 존재에게 가하는 이지메가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