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고 어려울수록 기초적인 개념이 부실한 것임.

확통의 경우라면 곱의법칙 합의 법칙에 대한 정확한 이해부터 시작해서(이걸 이해하려면 곱셈과 덧셈이라는 연산이 뭘 의미하는지도 폭넓게 이해해야함)

순열 때 수형도를 통해서 곱의 법칙이나 합의 법칙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도 이해해야하고

조합 들어오면서 조합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실직적인 문제해결에 적용이 될 수 있는지의 과정을 체득해야하고

거기서 원순열 중복조합 등 기존의 개념을 적용시켜서 심화된 내용을 이해하는 것임


마치 건축물을 쌓아올리는 거랑 비슷함

중간과정을 생략하고서는 일정 높이 이상 건물을 올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