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지 못하는 대다수는 개찐따 라이프.
성공한 소수 중 대다수는 몇 사람 읽지도 않고 별 영향력도 없을 종이쪼가리 좀 남기고 끝.
극소수의 S급 수학자는 아름다운 이론이나 정리들을 남기지만 그 대부분은 세상에 좆도 쓸모가 없음.
그리고 그 사실을 모두 알면서도 앰생 새끼들은 다른 분야들의 좆노잼을 버티지 못하고 수학을 공부함.
씨발.
성공하지 못하는 대다수는 개찐따 라이프.
성공한 소수 중 대다수는 몇 사람 읽지도 않고 별 영향력도 없을 종이쪼가리 좀 남기고 끝.
극소수의 S급 수학자는 아름다운 이론이나 정리들을 남기지만 그 대부분은 세상에 좆도 쓸모가 없음.
그리고 그 사실을 모두 알면서도 앰생 새끼들은 다른 분야들의 좆노잼을 버티지 못하고 수학을 공부함.
씨발.
ㅇㄱㄹㅇㅋㅋㅋ 다른과 과목 다 좆같음ㅋㅋ
난 타과충인데 원래 잡마켓 좋은 응용분야 하려다 수학에 낚여서 앰생에서 씹앰생이 되어감. 씨발.
ㅈㄴ 마약임..
그래도 특정 주제에 대한 연구결과가 arXiv 등에 게재되면 관심있는 사람들이 대강 읽어보기는 함. 그 사람들 중 극히 일부가 그걸 연구에 써먹게 되고 그것이 인용수로 반영됨.
???? 보통의 삶인데요?
본문을 '이론 물리'로 바꾸더라도 비슷하고, 수학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론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고달픈거. 근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당장의 경제적 효용이 적은데 funding 자체가 적을것이고 따라서 자리가 별로 없는건 당연한것이고, 누가 강제로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걸 계속 하겠다는건 개인의 선택이지.
그냥 좋아서 하겠다는데 왜 자꾸 세상에 쓸모니 뭐니 같은 소리하는지 모르겠다 니들이 언제 그렇게 인류애가 깊었는지.. ... 괜히 기분만 우울하네
흠냐리
나는 그냥 수학 내가 재미있어서 하는데?? 그게 잘못된건가. 지가 하고 싶다는데 방해하지 마라
재밌어서 하는건 ㅇㅈ하는데 다만 이건 삶의 기본요건 의식주가 해결되서 삶이 여유로운 사람만 가능한거다 씹흙수저들은 안되는 수학 잡지말고 공대나 가라
혼자산다면야 편의점알바해서도 의식주는 해결된다
어떻게보면 취미수학러는 힙합한다고 자취하는놈들하고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