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해보이는 정리들을 귀류법적 문장으로 다시써보는거임.예를들면 ‘A이면 B이다’ 식의 명제를 ‘B가 아니더라도 A일 수 있다’ 식으로.그러면 너무 당연해보였던 정리들도 당연하지 않게보이고, 그런 과정에서 개념 하나하나에 대한 이해도가 급격히 상승함.그냥 가만히 앉아서 선형적으로 정리보고 증명해보고 이러고만 앉아있으면 수학좆밥들은 절대로 수학력을 올릴 수 없음
지식이 늘었따
ㄹㅇㅇㅈ;;;;
A가 아니더라도 B일 수 있다 아니냐? 뭐지? 내가 지금 빡대가리인거냐? - dc App
ㄴ아 너말이 맞다. A if B를 아무생각없이 A이면 B라고 해버림. ‘A if B’에 대해 ‘A even if not B’가 귀류적 문장
ㄹㅇ 맞는 말
‘성질’에 대한 이해가 뭣 보다 중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