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 물론 대학원은 ㅇㅈ하지만 학부는 뭔가 쫌 이상함.일단 카포는 정시 사실상 안뽑는거 알고있자나.그리고 특히 작년 입시같은 경우에는 서울대 이과의 경우 정원 대비 정시모집인원이 15~16%였고.그러다보니 설대, 연고대 정시 컷트라인 차이가 끽해야 한두문제 정도(가끔은 같은 과 컷이 서울대가 연고대보다 낮아지기도 함)인데 굳이 학부에서 서카포를 고집하는건 이상함.수시충들은 애초에 질이 너무 낮아서 언급 안할게.
무슨 끽해야 한두문제야;; 증거제시좀 그리고 배우는 수준 자체가 다르다고 아는데? 카이에서 과꼴등한애가 연세대 가서 a쓸어먹었다는 썰본적있음
ㄴ최근 정시 입결컷 보고와. 표점차이 보면 거의 다 한두문제 차이야. 옛날이랑 많이 달라짐
팩트) 서카포는 수시 애들이 더 잘함
1. 수능은 세상의 기준이 아니다. 2. 인풋 차이도 좀 되지만 교육여건 차이가 큼. 서카포도 해외 유명 대학들에게 밀리지만 연고대는 (학과마다 편차는 있지만) 나쁜 의미로 어메이징. 물론 본인 능력이 더 중요하다만.
ㄴ그치만 현재 한국에서 가장 공정한 잣대는 수능이지. 수시로 설대 높은과 간애중에 수능 평균 2.2등급도 봤는데
수능 쉬워지고 정시 모집 줄어든 후로는 컷 차이 별로 안 나는 건 맞음. 근데 수능이 기준인 시대는 지났어.
아니 2.2가 아니라 2.6이렀나. 수학이 3등급정도? 이과에서
고속성장 포본봤을때 연고대 서울대랑 겹치는거없던데
학부에서 수능이 기준이 아니면 뭐가 기준임?? 애초에 학부생 입장에서 보면 억울할거같은데. 한문제 실수로 더틀려서 설대에서 연고대 온거면
125.185// 실제 데이터 보면 겹치는거 꽤나 많아. 애초에 1과목 2과목 차이도 있고, 추합에서도 많이 변하고. 내가 제작년 수험생이라 다 앎
투과목도 있자너
아 다 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앎
실제 데이터가 대체뭐임. 고속성장께 가장정확하지않냐
수시면접 수준에서 수준차이 개오짐ㅋㅋㅋ 나야 과고생이라 수능 알바아닌데 수시면접 겪으면 딱 드러남
딱히. 진짜는 고속정장보단 진학사 모의지원이지. 설대 지원한 애들꺼 좀 빌려봤는데 합격 성적대가 그런경우가 꽤나 있었음
그니까 니가말하는 실제 데이터가뭐임? 설마 니 주변애들보고 말하는건 아니겠지
아니 진학사 모의지원이 실제 데이터지 뭐가 실제 데이터야. 특히 상위권 표본수는 실제 표본대비 80% 이상이라서 사실상 거기 올라온 컷이 실제 입결임.
저번에 왔던 연잡인가 본데 걍 니 실력이나 쌓아. 나도 고교 때 정상적으로 공부했으면 샤대 비벼봤겠지. 탐구영역 지원자격 충족했으면. 근데 그거 지금 따지고 드는 건 인생 낭비다.
내가 진학사를 본적이없어서 모르겠는데 고속성장꺼로 따지면 연고대는 서울대 발끝에도 못미침
수능갤가서 얘기해 이런건
ㅇㅇ위에서 시간낭비라고 한거 맞는말같아서 이얘긴 그만 할라고. 근데 참고로 누백 2~3%정도 차이는 한두문제 차이 맞다는것만 기억해둬
수시 무시하는 놈들 특징 : 대가리 딸려서 수시로는 서카포 못감
솔직히 연대랑 설카 나뉘는건 머리좋은 과고들의 힘이 크다 연대수학과 가는 과고생은 ㄹㅇ씹꼴통인거 인지하고
제발 급식이길 바람 대학가서도 정시충 수시충 이지랄을 하고싶냐?
팩트) 설카는 영재고 출신 수시생이 일반고 정시생보다 훨씬 잘한다 ㅋㅋ
ㄴ 훨씬 잘한다 수준이 아니라 12학년때는 걍 다른 차원에 살음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