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왕따들이 자신의 인생과 대비되는 먼치킨물 읽듯,암울한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라노벨을 읽듯.
수학자의 업적이나 생애, 위인전 좋아하는 갤럼들은 수학을 잘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수학으로 돈 벌고 싶은데 벌 정도로는 수학을 못하니까. 수학은 안 받아주니까.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읽는거임.

물론 우리 수갤럼 60퍼 이상은 중고딩때 라노벨, 학부땐는 수학자 생애 읽는 상병신이지만.

너무 fact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