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살 정도 됨)
해석학 ㅈ같이 가르쳐 놓고 중간기말 합산해서 어느 커트라인 못 넘으면 F 준다고 선언한 상태로
기말 시험이 시작됐는데 1시간 쯤 지나니
여자애들이 훌쩍 거리기 시작함;; ㄹㅇ
F 받을까봐 그러는거임ㄷㄷ ㄷ
그래도 남자애들은 가오가 있어서 울진 않는데
쫄리는지 자기 답안지를 조교한테 보여주면서
이 정도면(지금 푼 정도면) 통과할 수 있을까요?
물어보는데
조교도 씨발 뭘 알아야 대답을 해줄거 아냐;; ㄷㄷㄷㄷㄷ
그래서 조금 더 적어야겠는데?하니까
남자애도 눈물이 글썽거림
그렇게 60명 수강생 중에 40명이 F를 받았다고 한다
이는 지잡대학교 수학과의 전설로 전해지고 있다.
지잡은 4년제 테마파크라더니.. 역시 군필남성 눈물도 쏙빼는 귀신의 집도 있구나 야
이게뭐야
시발 이런데가서 그냥 편하게 살껄 학벌쫌 있어보일라고 서울 왔드만 시발 시험기간마다 자살하고 싶어
귀신의집ㄲㅋㅋ
귀신의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