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칼라비-야우 기하의 역사
뭔 내용이냐면 시발 그걸 알면 내가 수갤에서 징징대겠냐?
일단 첫장부터 칼라비 다항체인지 머시기의 정의를 써놨는데 당연이 이 정의도 이해 못하고(어쩌구 metric인지 머시기를 만족하는 어쩌구 다양체 이런식) 이 다양체에 대한 추측을 자기가 증명했다부터 시작해서 이 다양체들과 관련된 얘기를 쭉쭉함
이런 용어들을 블랙박스식으로 넘어가면서 잡은 느낌은 이런 다양체들에서 에너지같은 불변량들을 잡고 적당한 식으로 변환하거나 다른 구조들과 대응시키면 또 다르게 정의된 불변량이나 식들과 같은 것들이 많고(euler char나 modular form 등등... 더 있겠지만 당연히 이해 못함) 이런것들로 기존의 문제들이 변환될 수 있다고 함
예 중 하나가 sympletic geometry와 complex geometry?사이에 mirror symmetry란게 있어서 얘들로 머시기 힐베르트 문제가 어쩌구 저쩌구로 귀결된다 등등 이런소리함
또 물리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져서 물리학적으로 모티베이션을 많이 받은 분야라고함(자신이 증명할땐 몰랐고) 상대성이론이랑 초끈이론 얘기 나오던거 같고 위튼 이름 자주보임
더 쓸거 있나
뭔 내용이냐면 시발 그걸 알면 내가 수갤에서 징징대겠냐?
일단 첫장부터 칼라비 다항체인지 머시기의 정의를 써놨는데 당연이 이 정의도 이해 못하고(어쩌구 metric인지 머시기를 만족하는 어쩌구 다양체 이런식) 이 다양체에 대한 추측을 자기가 증명했다부터 시작해서 이 다양체들과 관련된 얘기를 쭉쭉함
이런 용어들을 블랙박스식으로 넘어가면서 잡은 느낌은 이런 다양체들에서 에너지같은 불변량들을 잡고 적당한 식으로 변환하거나 다른 구조들과 대응시키면 또 다르게 정의된 불변량이나 식들과 같은 것들이 많고(euler char나 modular form 등등... 더 있겠지만 당연히 이해 못함) 이런것들로 기존의 문제들이 변환될 수 있다고 함
예 중 하나가 sympletic geometry와 complex geometry?사이에 mirror symmetry란게 있어서 얘들로 머시기 힐베르트 문제가 어쩌구 저쩌구로 귀결된다 등등 이런소리함
또 물리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져서 물리학적으로 모티베이션을 많이 받은 분야라고함(자신이 증명할땐 몰랐고) 상대성이론이랑 초끈이론 얘기 나오던거 같고 위튼 이름 자주보임
더 쓸거 있나
ㅋㅋㅋㅋ ㅠ - dc App
내 친구도 100% 다 이해 못해도 제발 좀 세미나나 강연 들어보라던데 어떤거 같음? - dc App
학부때 학부생세미나 한번가고 말았는데 집중 안되고 좆노잼인건 맞는데 그래도 들으면 이해 못해도 확실히 좋은 경험인건 맞음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됐던거 같음? 나중에 배우는 과목들에서 필요한 어느 정도의 직관이나 통찰력을 약간이나마 얻는거임? 아니면 동기부여? - dc App
동기부여나 지금 배우는 내용이 어떤 맥락에서 나오는 건지 같은거? 현대대수에서 Frobenious 예시로 나올때 뭐지 이새낀 이런 생각했는데 강연중에 자주 나오더라고
ㅎㅎ 알겠어 고마워 - dc App
옷 뭐입고 왔냐
두 번째 줄이 핵심
나만 이해 몬한거 아니엇네 ㅋㅋㅋ
엇 야우 오늘 설대에서 강연함?
내일 온다길래 가려고하는데 물리과도 들을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