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일임.

교수가 중간중간 개인한테 과제내고 수엄시간에 발표하게 시킴

내가 걸려서 1주일동안 관련 서적 3권은 본 듯

존나 발표하는데  내 내용이 틀렸다는 거임.

책에서 나온 내용이고 증명도 다했고 교수 반론도 다 설명했는데 자꾸 그게 아니라는거임 그냥 아니래 ㅅㅂ;

결국 개쪽당하고 더 비참한 새끼가 됨

말하면 씨알도 안먹혀서

그냥 죄송합니다만 ㅈㄴ 복창함.

애들은 어짜피 공부 안하니깐 ㅈㄴ 비웃기만 하고..

그날 속상해서 수업끝나고 다음날까지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