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로 기하학에서


공리,공준,정의를 가지고 하나하나 논증을 해서 다음 결론으로 넘어가려고 추론했던 학자인 유클리드


컴퓨터가 탄생한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음


유클리드의 연역적 추론으로부터 많은 학자들이 영감을 받아 19세기에 직관적인 수학의 형식화,논리화를 위해 


수리철학,논리학을 다지는 과정에서 타당성,귀결,항진,모순,모형,해석이라는 개념이 탄생하고


러셀 프레게 페아노 힐버트 겐첸 타르스키 괴델이 술어논리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계산가능성 이론을 만들어냄


그에 반해 전근대 동양의 수학은 수학이 아니라 산수에 가까움


순수 논리의 추상화가 수학의 핵심인데 전근대 동양에는 제대로된 논리학이란곤 찾아볼수도 없고


증명은 없고 결과중심이니까 산수에 가까웠고 고대 그리스 유클리드 원론 수준의 공리를 세우고 증명하는 수학의 기초는 전무했음


동양의 수학은 철학의 아류로서 존재했지 수학 자체의 엄밀성을 추구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