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노친네 ㄱㄹㄱ 보고 그나마 이놈은 좀 해볼만하겠다 싶어서 스토킹하면서 인정투쟁함.


진상한테 걸리기 싫으면 평소에 잘해야 한다는 훈훈한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