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수많은 데이타마이닝과 데이타분석을 통하여 1212=아벨11이라는 결론을 내린바, 아래와 같이 프로파일링을 보고한다.
1212(아벨11) 그는 누구인가
나이:29~32살
학력: 지방 개잡대 이과계열
거주: 지방 (대전 또는 부산의 지역유지와 같은 특별 부유층)
재력: 본인은 땡전한푼 없는 씹거지 이지만, 부모님의 재산이 상당함.
직업: 본인은 씹선비라고 하나, 결국엔 무직이다 무직인이유는 부모의 재산때문.
앞으로 부동산을 하나둘씩 물려받아서 그것으로 부동산 임대업을 할 계획.
지능: 지능은 우월하다 . 지능에 비해 대학은 잘 못간듯. 왜냐하면 부모돈만 믿고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기때문이다.
그의 언변과 가끔 튀어나오는 이과적인 개념들은 그의 지능이 ㅅㅌㅊ임을 알려준다. 그 지능으로 물갤과 수갤에서 헛소리를 하지만
그 헛소리는 사실 헛소리는 아니고 극도의 지능에서 쏟아져나오는 부산물이다. 정제되지 않은 원석이랄까
다음 프로파일 대상 추천받는다
ㄱㄹㄱ ㄱㄱ
ㄴ ㄱㄹㄱ 프로파일 지난주? 쯤 올라왔었음
니가 표창원이냐? - dc App
기학테좀
라플 ㄱㄱ
기학테는 초반에 프파 했었다
팩트) 저는 1212가 아니다.
에휴
아벨좀 빨지마 걍 병신이야
기학테 안보이는데 ㄹㅇ 이새키는 정체가 궁금하긴 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