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가르치는 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비효율적인 커리큘럼이다.

모든 학문은 역사가 있다. 역사적 맥락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것 처럼 수학을

가르치는 것 같다. 수학은 물리와 동전의 양면이고, 당연은 물리적인 대상으로

접근해야 한다. 모든 수학적 오브젝트는 물리적인 대상이었고, 거기서 확장을

하면서 추상화로 나아 간다. 왜 이렇게 가르치지 않는 건지

미스테리다. 헬반도 종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