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가르치는 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비효율적인 커리큘럼이다.
모든 학문은 역사가 있다. 역사적 맥락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것 처럼 수학을
가르치는 것 같다. 수학은 물리와 동전의 양면이고, 당연은 물리적인 대상으로
접근해야 한다. 모든 수학적 오브젝트는 물리적인 대상이었고, 거기서 확장을
하면서 추상화로 나아 간다. 왜 이렇게 가르치지 않는 건지
미스테리다. 헬반도 종특인가?
왜 그렇게 가르치는 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비효율적인 커리큘럼이다.
모든 학문은 역사가 있다. 역사적 맥락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것 처럼 수학을
가르치는 것 같다. 수학은 물리와 동전의 양면이고, 당연은 물리적인 대상으로
접근해야 한다. 모든 수학적 오브젝트는 물리적인 대상이었고, 거기서 확장을
하면서 추상화로 나아 간다. 왜 이렇게 가르치지 않는 건지
미스테리다. 헬반도 종특인가?
확통도 물리적 오브젝트냐
이런주장을 할거면 최소한 외국교과 리서치는 해보시고 수학교육계 만년떡밥인 Math Wars는 찾아본다음 오는게
책보다는 선생들을 바꿔야함
수학을 공학에 써먹으려고 하니 진도 빨리나가기 위해서 상관없는 것들을 뭉둥그려서 대충대충 가르치는 거지. 닥치고 암기를 하건 뭐건 한국은 뭐든지 빠르게 할 수 있으면 장땡인나라다.
미국은 훨씬 심한데
물리충 극혐;; - dc App
수학 교육과정 줄어든 김에 중간에 수학사를 가르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