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수학과에 갈때 명문대 수학과갔을때와 지잡대 수학과 갔을때의 차이는, 주위사람들이 인정해주냐 안해주냐의 차이임.
물론 그차이때문에 두경우 취업할때 차이가 생기겠지만, 애초에 취업할새끼들이 수학과에 갈리가없음. 아무리 생각없는 새끼라도 수학과 갈까.... 하다가 공대에 갔을것이기때문.
수학과에 간새끼들은 취직할생각은 없고 금수저부모의 건물새 쪽쪽빨아먹으면서 독립하지않는 변명을 수학이라고 할려고 간새끼들임. 이경우 애초에 인정 따위가 필요없음.
인정받든 안받든 수학계에서 큰 공을 세우는것이 사회적으로도 도움이되고 만족감도 남의 인정으로 부터 얻는게아니라 수학을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얻는것이기 때문.
이때는 교수진이 얼마나 훌륭하냐가 중요한데 명문대교수인데 ㅂㅅ같은 교수도 많고 지잡교수인데 존나 능력있는 분 많음.
그렇기에 이 훌륭한 교수진을 찾아가는게 중요한데, 잘모르겠으면 그냥 아무데나 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