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래 정수론에 나왔다시피 의대로 간 여자애
학기중에? 끝나고? 휴학하더니 가버림
이건 뒷얘기를 더 풀어야 씁슬한데 풀어버리면 너무 특정하기 쉬워져서.... 내 썰욕심보단 걍 이정도로만 하는게


2. 자유전공이고 수학쪽으로 수업 들은 사람
강의 + 어찌저찌하게 되서 알게된 사람인데 수학은 내 길이 아닌거 같다고 졸업 후 의대로 감
미기를 좋아했음


3. 미유학 이후 한국 로스쿨
사실 잘 알지는 못함
그냥 그 스펙하고 대학으로 수학때려친거 보면 이짝이 답이 없나 싶음
걍 질린걸 수도 있지만


4. 건너들은 대학원생
'그 교수'가 지도교수여서 지도교수 붕떠서 좆돼서 방황한 나머지 의대에 갔다고함



이렇게 수학을 하다가 해피엔딩을 보는 케이스도 있으니 알아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