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그런말이 있던데 학교 안다닌다고
지금 군대가있나요?
ㄹㅇ?
수갤 국까들 환호하겠네
공부하다가 흥미잃으면 다른길로 전향할수도 있지, 왜이리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지..
실제로 대학원와서 열정과 흥미를 잃어서 수학 접는 사례가 절반이 넘을정도로 굉장히 많고, 그 열정과 흥미를 10년 넘게 유지하는게 쉬운 길이 아님. 유대인 수용소에서 수학을 스스로 공부한 그로센딕, 은둔하면서 수학 연구한 페렐만, 알바 하면서 근근히 짬시간에 수학 연구한 장이탕같은 사례를 예로 들곤 하는데 그런 사례가 굉장히 드물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함. 열정과 흥미,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10년 넘게 유지해야 학계에서 자리잡을수 있지.
아니 근데 그 루머가 사실이긴 한거야? 출처가 어디임?
절반이나 됨? ㄷㄷㄷ
ㄷㄷ
조선인의 한계
이수홍이 누군가여,,,??
헐 진짜 이름 빠져있네
ㄹㅇ?
수갤 국까들 환호하겠네
공부하다가 흥미잃으면 다른길로 전향할수도 있지, 왜이리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지..
실제로 대학원와서 열정과 흥미를 잃어서 수학 접는 사례가 절반이 넘을정도로 굉장히 많고, 그 열정과 흥미를 10년 넘게 유지하는게 쉬운 길이 아님. 유대인 수용소에서 수학을 스스로 공부한 그로센딕, 은둔하면서 수학 연구한 페렐만, 알바 하면서 근근히 짬시간에 수학 연구한 장이탕같은 사례를 예로 들곤 하는데 그런 사례가 굉장히 드물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함. 열정과 흥미,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10년 넘게 유지해야 학계에서 자리잡을수 있지.
아니 근데 그 루머가 사실이긴 한거야? 출처가 어디임?
절반이나 됨? ㄷㄷㄷ
ㄷㄷ
조선인의 한계
이수홍이 누군가여,,,??
헐 진짜 이름 빠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