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수강편람 좀 봤는데지거국 중에서는 그래도 전북대가 대수기하도 열리고 격년으로 대수적 정수론도 열리고 좀 낫고충남대는 수학연구를 할 수 있을까 의심되고의외고 전남대 경북대는 막장이네
입결은 반대 아니냐? 전남대 경북대가 근소하게 더 높은 걸로 아는데
연구자로써 마지노선은 연대인거 같다. 그 이하는 애초에 과목도 없고 정상적으로 진행되는거 같지가 않네
근소가 아니라 전남대 경북대가 많이 높음. 전북대 최상위학과 갈 저수면 전남대나 경북대 하위학과밖에 못감
잘 보니까 전북대 모 교수 한분이서 대수기하,대수적수론 통년 과목으로 계속 여네. 이분 은퇴하면 똑같아질듯.
외국처럼 근처 대학들끼리 과목 공동으로 개설해야 한다고 생각함
ㄴ 좋네 뭉쳐야 그나마 외국에 비비지
한국엔 하는사람 10명도 안되는분야 겁나많을듯. 그런거들은 뭉쳐서 개설할필요가..
수강편람 어떻게 함? 나도 봐볼래
팩트)지거국이 중경외시급 수학과 대학원보다 수업 더 많이 열림
우리 학교 석사에 열리는 기초기하학 하고 4학년 과목에 열리는 미분기하 시험 문제 거의 똑같이 나왔다는 말이 있던데 - dc App
심지어 범위는 미기가 더 넓었다고 함 대학원생들 시험은 거의 별 의미 안둘 정도 - dc App
지잡대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라는 설카포도 대학원 강의가 생각보다 다채롭게 열리지 않음. 학부는 그나마 열릴게 많이 열리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