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내 선배'들'이 졸업 못 하고 있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나도 대학원에 적을 8년이나 뒀는데... 나보다 더 늦다니..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논문 어셉이 안 된 경우인데 그럼 결국 억지로 하나 쓰고 졸업하는데(나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럼 나중에 학계에 남기가 매우 힘들다. 진짜 대학원생 때부터 두각을 나타내도 교수 되기가 힘든데...


논문 어셉만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피마르는 경험은 진짜 너무 괴롭다. 그러면서 공부에 대한 의욕은 바닥이 되더라.



혹시 포항에 살고 관심 있는 사람은 댓글 달고 연락하면 내 졸업 논문 선물로 줄 수 있음 ㅋ 


너무 많이 인쇄해서 집에 20개 넘게 쌓여있는데 처치곤란이다.


서울대(8/17~18)나 부산대(8/9)에 있는 수갤러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