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착각하는게
5살에 미적분 풀고, 수능문제 30분컷하고 암산좆나 빠르고 올림피아드문제 휙휙 풀어제끼는 이딴 "부류"들을
천재라고 하는데
개씹헛소리지.
천재라는건
오로지 상상력이다. 상상력이라는건 예술성이고
쓰는 도구들이 다를 뿐이다.
미술을 예로 들어도 그림 좆나 똑같이 판박이로 그려내는 씹천재들은 차고 넘치지만
역사에 이름을 남긴건 결국 반고흐나 피카소 같은 애들임. 물론 피카소는 묘사로 맞짱떠도 밀리지 않는 천재임.
그런 먼치킨 말고
어쩄거나 "역사"를 써내려가는건
좆나 예술적인 인간들이다.
"기술적인"인간이 아니다.
착각좀 하지마라.
그러니까 수학과라고
철학, 인문학, 역사
예술
무시하지마라
너가 병신인걸 반증하는 꼴밖에 안되니까.
와 개씹인정
와 딱 나네 ㅇㅈ한다
개씹버러지같은 돌대가리새끼들은 아직도 아니아 그래도 과학고 출신 올림피아드 출신 서울대 수학과가 결국 이길거야 이 지랄하겠지.
이기기야 하겠지. 교수 배출 순위로 이 씹버러지새끼야
요지 파악 못할꺼면 미리 아가리 쳐 싸닥치고 뒤로가기 누르세요 이 씨발새끼야.
프리 다이빙 운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세상을 놀라게하노
기술도 하나의 예술이 될 수 있는데, 기술과 예술을 애써서 분리하려는건 한계가 있지
수학은 엄연히 기술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이해가 안되면 외우자 철학은 유사항문이다
아무도 무시안하고 자연과학자들이 철학자들보다 더 철학적임 ㅋㅋ
택베베달 하는세기가 상상력으로만 도출해낸 수학 증명이 증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