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시도 보이냐? 증상이 어떻냐
존 내쉬처럼 자기에게만 보이는 인물들이랑 이야기하는 정도까진 아닌데 컨디션이 안 좋았을 때 모임에서 안 온 사람이 진짜 걸어오고 있는 것처럼 보였던 때가 있는데 요즘은 약을 꾸준히 먹어서 환시는 잘 안 보임.
넌 뭔 정상인 데가 없냐
ㅇㅅㅇ 호곡
힘들게 사시네요 그럼 질문 있습니다 환청이나 환감각?그런 거는요? 환청은 사람소리에요 환경음이에요? 촉감도 있나요? 책을 읽거나 대화를 할때 내용의 왜곡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존내쉬는 실제로는 환청이 있었대 혹시 누가 감시하거나 도청한다고 느낀적 있음? 혹은 정보경찰이 있다고 생각한 적 있음?
TCA먹냐 SSRI 먹냐
환청은 사람소리인데 이어폰 꼽고 헛소리 듣는 것이랑 조금 다름 무언가 생각할 때 머릿속에서 말할때가 있잖아요? 그거랑 비슷함.
무언가 환청이 들리는 것들이 내가 보고 있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할 때가 있는데 그때 말이 맞는 경우가 있어서 환청 들리는게 텔레파시가 아닌가? 라고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어요.
대화할 때 내용의 왜곡같은 것은 없는데 무언가 쓰면서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이 멈추고 쓸데 없는 주제로 생각이 뒤죽박죽이 되는 것이 많음.
그렇구나 힘들겠네 힘내세요
그래서 수학은 잘하냐?? 수학이라도 잘해야 장애인새끼 취급 덜 받지 ㅋㅋㅋ
와 개신기
환시 환청으로 옛날수학자들과 토론가능하냐?
환시도 보이냐? 증상이 어떻냐
존 내쉬처럼 자기에게만 보이는 인물들이랑 이야기하는 정도까진 아닌데 컨디션이 안 좋았을 때 모임에서 안 온 사람이 진짜 걸어오고 있는 것처럼 보였던 때가 있는데 요즘은 약을 꾸준히 먹어서 환시는 잘 안 보임.
넌 뭔 정상인 데가 없냐
ㅇㅅㅇ 호곡
힘들게 사시네요 그럼 질문 있습니다 환청이나 환감각?그런 거는요? 환청은 사람소리에요 환경음이에요? 촉감도 있나요? 책을 읽거나 대화를 할때 내용의 왜곡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존내쉬는 실제로는 환청이 있었대 혹시 누가 감시하거나 도청한다고 느낀적 있음? 혹은 정보경찰이 있다고 생각한 적 있음?
TCA먹냐 SSRI 먹냐
환청은 사람소리인데 이어폰 꼽고 헛소리 듣는 것이랑 조금 다름 무언가 생각할 때 머릿속에서 말할때가 있잖아요? 그거랑 비슷함.
무언가 환청이 들리는 것들이 내가 보고 있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할 때가 있는데 그때 말이 맞는 경우가 있어서 환청 들리는게 텔레파시가 아닌가? 라고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어요.
대화할 때 내용의 왜곡같은 것은 없는데 무언가 쓰면서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이 멈추고 쓸데 없는 주제로 생각이 뒤죽박죽이 되는 것이 많음.
그렇구나 힘들겠네 힘내세요
그래서 수학은 잘하냐?? 수학이라도 잘해야 장애인새끼 취급 덜 받지 ㅋㅋㅋ
와 개신기
환시 환청으로 옛날수학자들과 토론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