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으로 보이는 애들이
내 발목 보더니 "엄마야" 이러고선
"앗 잘못봤네 죄송해요" 이러고
지들끼리 웃으면서 등짝 때리고 멀리 사라지더라
하...
그러게 그런 걸 왜차?
운동해야 되서 차고 있다. 달리면 허리 아플 정도로 살쪄있거든 ㅋㅋ
왜 엄마야 이런거임?
왜놀란거임?
ㄴ 이해 못하냐?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벨아 머리 안좋은거 티내지마셈
전자발찌 모래주머니인척 속여넘겼다는 얘기잖아 ;;
그러게 그런 걸 왜차?
운동해야 되서 차고 있다. 달리면 허리 아플 정도로 살쪄있거든 ㅋㅋ
왜 엄마야 이런거임?
왜놀란거임?
ㄴ 이해 못하냐?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벨아 머리 안좋은거 티내지마셈
전자발찌 모래주머니인척 속여넘겼다는 얘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