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철학적 사실로 부터 개념을 정의해 나가는데 수학은 개념부터 시작해서 정리로 끝남. 철학은 근본적 문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인간에게 유용함. 반대로 생각하면 수학은 쓸데 없다는 것이 그 가능성인 것같음.
철학적 사실이 정확히 뭔가요?
수학이 연역적이라면 철학은 귀납적이라는 말인가
개소리라는 말임
근대까지의 철학은 근본적이었는데지금은 아님. 고대로부터의 철학은 수학 물리학 등등 기타 학문으로 분과됨. 그래서 철학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임. 현대에 와서 철학도 하나의 분과가 되었는데 지금의 철학 그 자체는 말장난 이상도 안되는 무의미한 것임.
대한민국 사람 모두는 거짓말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