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주최초로 성냥개비 저문제를 풀은 인간으로 기억될거라 생각해.

내가 생각해도 저풀이가 개쩌눈거 같애

일단 어떻게 해서 그런 창의력이 발휘되엇는지

인터뷰를 시작할려고 해


나도 처음에는 너거들 처럼 그림만 보고 작대기 어따갖다 붙일까만을.고민햇어.

근데 결국 그럴거면 저 문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앗지....

그래서 나는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햇어

이 사람이 과연 이 문제를 왜낸 것일까?

어떤 교훈을 주려고 이 문제를 낸걸까?? 를 생각했고

결국 나는 '아.. 이 사람은 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고정관념을 버리고 인생을.살때는 둥글둥글 하게 살라는 메세지를.던진거구나 를

간파헷지.

그 뒤로부터 거울에 비춰보기도 하고 이리저리 막 돌려봤지

그래도 여전히 답은 나오지 않았어

그때 나는 매우 절망적인 상황 이었고

화가 막 나기 시작햇어

그때 나는 속으로 이 ㅅㅂ꺼 성냥 다 태워버리고싶노

라고 ㅂㄷㅂㄷ 떨었어

그렇게 욕하고 포기하려던 찰나!

갑자기 머릿속에 무언가 스쳐지나갓어!!

태워..? 태운다라... 맞아 ! 이건 성냥이자나!!!

혹시....?


나는.+에 작대기 하나를 빼고 좆같이 보기싫은 5를 태워버렸고

결국 나는 성공할수 있었지

홧김에 저질른 행동이 나의 실마리를 잡아 준거야!




수갤러 들도 인생을 한방향으로 살지 않앗으면 좋겠어

모두가 대학졸업하고 대학원가서 교수 되거나

대기업 들어갈라고만 하겟지

그러지 말고 성냥개비 문제처럼 인생을 둥글게 독특하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