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수리의 철학적 사고이다.


-아벨 11



이것은 수학에 대한 내가 내린 정의다. (인용할땐 나를 꼭 언급해주기 바란다. 만약에 언급안하고 그냥 막 쓴다면 저작권치매로 고소할 것이다.)


그렇다면 수리의 철학적 사고라는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말 그대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거다.


예를들어보자


실수에 대해서 배웠다고 쳐보자


그러면 수리는 "1+2.233 이 뭘까?" 이렇게 묻는게 수리이고


수학은 "실수라는게 얼마나 조밀할까? 2 바~~~~~~~~~~~~~~~로 옆에있는 실수가 있을까?"


이런 형이상학적 질문을 하는게 철학이고 이것이 수학이다.


그것이 과연 존재할까? 그것은 무엇인가?  와 같은,


어떤 수리적개념에 대한 철학적인 접근 : 존재하는지, 무한이란 무엇인지, 연산이란 무엇인지, 수라는것은 무엇인지, 같음이란 무엇인지, 공간이란 무엇인지


등등 이렇게 수리적 개념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것 자체가 수학이다.


그리고 이런 철학적질문에 대해서 왜 그런지를 증명을 한다.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