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하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나 인강을 듣는거다.
근데 대학수학은 원하는 인강이 별로 없다.
따라서 책으로 혼자 공부를 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책으로 혼자서 어떻게 공부해야만 하는 것인가?
그것은 이미 답이 나왔다. (아주 간단하다)
정답은 교과서가 인강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다.
우리가 인터넷강의를 들으며 공부할때 어떻게 하는가?
그것은 강사가 설명해 주면 그대로 필기를 하는거다.
강사는 중요한 개념을 알려주고 그것을 간추려서 필기를 하게끔 유도한다.
따라서 우리가 책을 볼때도 그렇게 하면 되는거다.
1단원을 차근차근 읽고 구성을 이해해 보는것이다.
그런다음 1단원에 있는 많은 글들중에
중요하게 느껴지는거 몇개를 공책에 옮겨서 정리하면
이게 바로 인강을 들으며 공부하는고랑 99% 일치하는 거다.
이 간단한 방법을 학생들이 잘 모른다..
물론 인강은 사람이 사람에게 설명하는 거라서
비유를 든다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쉽개 재밋게 잘 풀어서 알려줄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런차이를 빼면
결국 책으로 하는거나 인강을 보는거나 똑같은거다.
교과서가 선생님이라 생각하라
그리고 교과서의 내용중에 중요한 것을 필기해라.
그리고 그 필기한 노트를 달달달 외워라.
그리고 교과서에 나와있는 필수 예제들은 10번이상 반복해서 풀어라.
연습문제는 제껴도 좋다.
이 간단한 방법을 많은 학생들이 모르더라.
인강과 책(교과서)이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둘은 같은거다
단지 차이라면 책설명이 좀더 좆같다는 점에만 차이가 있는것이다
왜냐면 잘난척하면서 책을 어렵게 쓰여지 잘팔리기 때문이다.
이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운 책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후진국문화 에서 비롯되는데 저자도 먹고살려다 보니 어쩔수 없는거다.
이건 지극히 유치한거다.
그니까 교과서 고를때 설명이 쉬운거 그리고 글이 많은거 골라라.
교과서는 너의 스승이고 너의 인강선생님이다
이상임.
선생니이 원어민이라서 알아듯기 힘드러오 도와주새오
번역된걸로 사셈.
ㅈㄹㄴ
ㅋㅋㅋ. 아벨 졸귀....
너 수학과 아니자나
나카이스트생인데 이방법그대로 독학중 - dc App
물론교수님강의도열심히들음 - dc App
번역서 ㅋㅋ
너같이 고졸무직앰창새끼는 모르겠지만 유튜브에 널린게 전공강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