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 자기 흑역사 박제되고 그거 언급해도 얼굴에 철판 깐 놈들이 존재해서 그런 놈들은 오히려 뻔뻔하게 나오는 경우도 없잖아 있지 않냐? 그런 경우를 본 듯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