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지금 현재 KMO 고등금이라 해도 너가 학자로써 길이남을 업적을 세울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만일 조기교육 안받고 혼자서 순수 독학했는데 IMO 금이라면 그건 좀 얘기가 다를것 같다.
근데 미안하지만 그런 사람 들어본 적이 없음.
따라서 너가 누구든 간에, 성공 못할 확률 매우 적음.
불편한 진실임.
근데 그것 조차 아니면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너가 성공할 확률은 그냥 0 이라고 보면 됨.
니가 지금 현재 KMO 고등금이라 해도 너가 학자로써 길이남을 업적을 세울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만일 조기교육 안받고 혼자서 순수 독학했는데 IMO 금이라면 그건 좀 얘기가 다를것 같다.
근데 미안하지만 그런 사람 들어본 적이 없음.
따라서 너가 누구든 간에, 성공 못할 확률 매우 적음.
불편한 진실임.
근데 그것 조차 아니면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너가 성공할 확률은 그냥 0 이라고 보면 됨.
팩트
당연한거 아닌가? KMO 고등금에 준하는 각국 수학올림피아드 역대 수상자들 지금껏 몇천만명 나왔을텐데 이런 레벨은 애초에 얘기거리가 안되고
IMO 조차도 학문적 성과를 담보하지 않는게 사실이고 오로지 석박사 논문이 얼마나 창의적이었냐만 상관관계를 논할 수 있음이 팩트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안하지만, 그런 레벨이 되려고 수학공부히는거 아님.
실제 훌륭한 교수님들이 어떻게 교수가 되었는지 전혀 모르신다고 밖에... 애초에 리서치 레벨에서는 IMO 신경 쓰는 사람 거의 없어요 (수상자 출신 본인의 개인적 만족일 뿐) 어쩌다 인터넷 파도 타고 왔는데 제정신 아닌 분들 많네요
니같은 애들이 어차피 신포도일거라면서 포기하는 실패자들임 ㅇㅇ 제일 먼저 포기하고 깨달은척 훈장질 하는 부류
이미 논문 잘 쓰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잘 모르는 사람들을 멋대로 판단해서 글쓰는거만큼 우스운게 없음
업적세울려고 공부 하려는 줄 아냐? 굶어 죽어도 재미있느니까 하는거다
미안하지만 전문의 따고 수학은 MO 수준 취미로 하는지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