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고생해서 배운 사람들은 못된 심보가 있음


병아리시절 기억을 못함 


배려심이 부족해져서 친절한 설명을 못하는 거임 




그리고 이건 한국인 종특인데 


이상하게 한국인들은 


병아리들한테 


괜히 무섭고 어렵게 설명해서 


병아리들 ㅂㄷㅂㄷ 거리는 걸 보고 즐김 



그게 인생의 낙인 사람도 있음


남들 ㅂㄷㅂㄷ거리는 걸 보면 


자기우월감에 빠지고 도취됨 ;; 



이렇게 자기 고생한 걸 남을 


괴롭히면서 보상받으려고 함 ;;



아마 이게 한국 수학 발전이 안 되는 이유???


논문을 함축적으로 씀 


한 문장 읽는데 몇 일이 걸림 


미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