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고생해서 배운 사람들은 못된 심보가 있음
병아리시절 기억을 못함
배려심이 부족해져서 친절한 설명을 못하는 거임
그리고 이건 한국인 종특인데
이상하게 한국인들은
병아리들한테
괜히 무섭고 어렵게 설명해서
병아리들 ㅂㄷㅂㄷ 거리는 걸 보고 즐김
그게 인생의 낙인 사람도 있음
남들 ㅂㄷㅂㄷ거리는 걸 보면
자기우월감에 빠지고 도취됨 ;;
이렇게 자기 고생한 걸 남을
괴롭히면서 보상받으려고 함 ;;
아마 이게 한국 수학 발전이 안 되는 이유???
논문을 함축적으로 씀
한 문장 읽는데 몇 일이 걸림
미친새끼들
ㄹㅇ 제임스미적분학 봐라 애기들도 이해할수 있게 풀어서 설명해주는데. 미국 고딩과정 수학교과서 보면 ㅈㄴ두껍고 잘풀어서 설명해 주는데 하나하나 예도들어주고
해석학 이상부터는 그런현상이 드물어지는데. 아무래도 강의를 들으라는 의도같아. 교수새기들도 학생들이 강의 안듣고 혼자독학하면 자기들 권위 떨어지면서 학교다닐 이유도 없어지니깐 일부러 그러는거 같다. 강의들으라고 설명을 어렵게 써논것임.
결국 지식에 권위를 부여하는 ㅈㄴ 치사한 짓거리라고 생각해
맞말인듯 돈과 관련된 것인듯 친절하게 써버리면 누가 강의를 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