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상수는 수학적으로 도출된게 아니라 실험을 통해 파악한 수. 대표적인 예로 파이(3.14...)가 있음.
즉, 물리상수들을 실험이 아닌 수학적 기법으로 도출한다는건 '왜 물리현상을 설명하는데 수학으로 설명하는것이 가능한가?'에 대한 답변이 될 수 있고, 이건 뉴턴이 물리현상과 수학이 관계가 있다는 걸 밝혀낸 이래 가장 큰. 어쩌면 뉴턴보다도 훨씬 더 대단한 업적임.
물리상수는 수학적으로 도출된게 아니라 실험을 통해 파악한 수. 대표적인 예로 파이(3.14...)가 있음.
즉, 물리상수들을 실험이 아닌 수학적 기법으로 도출한다는건 '왜 물리현상을 설명하는데 수학으로 설명하는것이 가능한가?'에 대한 답변이 될 수 있고, 이건 뉴턴이 물리현상과 수학이 관계가 있다는 걸 밝혀낸 이래 가장 큰. 어쩌면 뉴턴보다도 훨씬 더 대단한 업적임.
뉴턴이 뭐 한게 있다고
뉴턴의 가장 큰 업적은 물리현상을 수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걸 밝힌데 있음. 고전역학은 나중 문제임. 근데 하필 왜 수학으로 설명가능한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몰랐음.
수학은 양을 다루기 때문임
간단한 거임
단 그 할아버지의 증명이 맞다는 전제하에 하는 이야기임.
과학자들 다 빠가새기네
물리가 양으로 이루어져있다는걸 밝힌 사람이 플랑크임...
마델롱 상수잼~
스폰지밥의 플랑크톤 생각남
막스 플랑크
근데 그 할아버지가 틀리면 위에것 다 헛소리임
파이는 수학적으로 유도 할 수 있음
어떻게? 설마 기하학적으로 하는건 아니겠지?
원주율이 실험값이라고? 원주율을 무한급수로 표현한 식들이 얼마나 많은데...
pi/4=1-1/3+1/5-1/7+...
pi/2 = 2/1 * 2/3 * 4/3 * 4/5 * 6/5 * 6/7 * ...
실험값이요?? ㅋㅋ
파이는 수학적으로 유도 가능한 상수임 ㅋㅋㅋ 급식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냐?
첫줄부터 깬다 -_-
엔지니어 입장에서 뉴턴이 뭘 했다고 라는 말을 들으면 가우스가 뭘 했냐라고 되묻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