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넓이는 곱하기일까?

근데 넓이라는게 멀까?



이런것에 도전할라면 수학의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니다.

수학의 태동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수학과는 만이 다릅니다.

옛날사람들은 개척된 지식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넓이라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문화속에서 나온 것인데

인간이 집단을 이루고 살다보니까 점점 경제구조가 생깁니다.

여기서 어떤놈이 더 넓은 땅을 가졌는가?

이제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예를들어 ㅁ 이렇게 생긴땅이랑 ☆ 이렇게 생긴 땅이랑

둘중에 뭐가 더 큰지를 모르겟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넓이의 게념이 생긴것입니다.
(정말 슬프지만 수학은 이렇게 빈부의 격차, 인간의 욕심과 탐욕, 잔인한 문명의 시작에서 부터 나오게댐..)


뭐가 더 넓은 땅인지 어떻게 비교를 할가요?

그것은 당연히 비교할 기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기준을 납작한 돌맹이로 잡앗습니다.

그시절엔 돌맹이도 많앗죠.

그래서 이 돌맹이를 자신의 땅에다가 다 붙이는 것이죠.

그러면 돌맹이가 더 만이 들어가면 더 넓은 땅이되겟죠.

이것이 시간이 흘러 흘러 돌맹이를 나르는게 너무 귀찮기 때무네

그리고 돌맹이의 모양이 각양각생인 점등등이 너무 불편햇고

그래서

돌맹이가 정사각형이 되엇고 가로 세로가 1입니다.

이것을 다 집어넣고 더하면 되는 것이죠. (적분)

따라서 넓이는 적분입니다.

근데 다 더하는것은 너무도 고된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같은게 연속으로 나오면 곱하기로 해보자 라는 것을 개발햇죠.

이것으로 계산이 엄청나게 간단해졋슴니다.

곱하기는 더하기와 같고 이것은 단지 계산을 빠르게 하기위함입니다.



이것이 넓이입니다.

수학은 다 인간이 만든 것이고 여기에는 역사적인 문화적인 이유가 분명히잇습니다.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