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뛰거나 음식점 알바나 택배상하차 하면됨.
아주 고되고 힘들지만 굶어 뒤질순 없으니 노동의댓가로 밥만 쳐먹고 사는 인생임.
소나 돼지같은 인생이지
근데 이런 인생이 과연 나쁠까?
여기에 대한 답은 NO임
어쩌면 이런 인생이야 말로 진짜 인생을 인생답게 사는걸수도있음.
인간이 동물인 이상 동물구실만 하고 사는것은 진짜 인간답게 사는것임.
이런 사회 최하계층 노동자들중에 더이상 돈과 명예를 바라지 않고
노가다나 뛰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공부하면서 사는 진짜 인생을 사는 훌륭한 사람이 많이있음.
이런사람들이야 말로 자아실현을 뛰어넘는 자들인것임
말그대로 도인임.
게다가 이런 고되고 힘든일을 하면 좋은점이 머냐면
고되고 힘든데 돈을 쪼끔받기 때문에 주인이 내 눈치를 보게됨.
그리고 언제든지 짤려도 할일이 너무나 많이있음.
해고 걱정이 없음.
스트레스가 없어서 훨신더 오래살음.
대기업이나 왠만한 중소기업 같은데 들어가면 승진할라고 똥꾸멍 핥아대고 어떻게든 악착같이 해야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결국 사람이 쉬늙고 하고싶은일은 못하고 일만하다 뒈지는걸수도있음.
따라서 이런 소나 돼지나 말이나 다람쥐같은 인생이
사실은 인간 최고의 인생인 것임.
결국 직장은
최하층에서 시작하여 최하층으로 끝나게 되어있음.
만약에 자기가 대기업에 들어가고싶다면 아직 그 끝을 갈라면 한참 멀었음.
이상임
감사하다
응..그래
맞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