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살았다고 해서 뭐가 달라짐?
자식은 그저 나와 유전적으로 비스무리한 무언가일 뿐임
자식에 대한 사랑과 집착은 진화심리학적 본능이고
자식이 살아서 후손을 많이 남겨봤자
부모인 자신의 육체는 소멸하고 끝임
대대손손 이어지는 영혼의 연결고리 따위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그딴 게 있다고 믿을 뿐임
죽으면 정말로 끝인 거임
그래서 나의 인생이 중요한 거임
부모가 죽어서 슬픈 건 괜찮음
부모는 나에게 영원히 정신적 물질적 도움을 주는 인물임
반대로 자식은 나에게 영원히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주는 인물임
이것도 생각해야됨 늙은 부모는 더이상 나에게 도움이 안 됨
그러므로 처리해야 되며 처리는 각자 알아서 하면 됨
어쨋든 자식 죽었다고 우는 건 바보 짓임
그냥 아끼는 애완동물 죽었다 생각하면 됨
자식이 죽지않기를 바란사람만 유전자를 남기는데에 성공해왔으니까 자식이 죽으면 슬픈건 당연한거임 - dc App
유전적으로 자식을 생산하고 그것이 후세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하게 되어 왔는데 뭐 어쩌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욕,성욕,수면욕,소유욕 등 전부 동물과 다를 바 없으니 극복하고 절에 들어가자구
이런말 하는 애들 특) 자기는 자식 못남겨서 부모 심정 절대 공감 못함 - dc App
난 그냥 본능대로 살래. 자식죽으면 억ㅏㅇ무너지는게 정상이지
자식이 자의 성장에 아무런 도움이 안됐다고 누가 단정하나. 부모가 되어야 비로소 내 부모 마음을 아는 법이고. 그것은 자식을 투영해서야 할 수 잇는 것이다. 자식을 키우는 것은 내가 어른이 되는 과정이다.